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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퍽 소리 나도 점수 0점'....'태권도 유망주' 진익태가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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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퍽 소리 나도 점수 0점'....'태권도 유망주' 진익태가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사연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05.19 2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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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5=정성욱 기자] "머리에 아무리 명중을 해도 점수를 주지 않았다. 경기장을 울릴 정도로 퍽소리가 났지만 그래도 0점이었다. 결국 나는 경기에서 지고 헤드 기어를 내던졌다." 몬스터 워에 출전한 진익태는 관록의 타격가 임준수와 상대하여 서브미션 패배했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진익태는 미래를 본다. 더 많은 경기를 치르고 싶고 많은 무대에 서고 싶다. 진익태는 태권도 선수였다. 학교 소속이 아닌 체육관 소속으로 대회에 출전해 여러 성과를 이뤘다. 그러던 어느날 대회에 출전한 이후 도복을 벗었다. 정밀하고 힘이 실린 타격이 들어갔지만 진익태의 점수는 없었다. 편파판정. 분루를 삼긴 진익태는 헤드 기어를 던지고 도복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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