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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텔레마케터 출신 AFC 헤비급 파이터 장성효 "현재 목표는 AFC 헤비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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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텔레마케터 출신 AFC 헤비급 파이터 장성효 "현재 목표는 AFC 헤비급 챔피언"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3.10.09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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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효 Ⓒ정성욱 기자
장성효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마포구 서교동, 정성욱 기자] 8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서 12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AFC 29 출정식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성효(35, 유짐)는 국내 얼마 되지 않는 헤비급 파이터다. 현재 2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4월에 열린 'AFC 24 x HEAT 51'에서 자리노 쿠스노기를 1라운드 암바로 꺾기도 했다.

늦깎이 파이터로 보이는 장성효도 사실은 20대부터 종합격투기를 시작했다. 프로 무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운동을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수생활을 접어야 했다. 그런 와중에 텔레마케터로도 활동을 하는 등 격투기 선수 출신으로선 이색적인 직업을 갖기도 했다.

케이지가 그리웠던 장성효는 현재 유짐으로 돌아와 선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미들급으로 활동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현재 체급인 헤비급에서 성과를 보이고 차차 체중을 내려갈 생각이다. 우선 그가 원하는 것은 AFC 헤비급 타이틀. 한국 종합격투기의 전설 최무배를 꺾고 헤비급 타이틀을 허리가 감은 뒤 라이트 헤비급을 거쳐 미들급으로 내려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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