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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위한 포럼 12월 용인대학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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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위한 포럼 12월 용인대학교서 열려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11.24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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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국기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국기'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12월 16일 금요일 국기원(원장 이동섭)의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단장 최재춘, 이하 등재추진단)이 주최하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방안 포럼’(이하 포럼)이 용인대학교 무도대학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방안 마련 및 대국민 홍보’ 목적으로 진행되는 회의다.

등재추진단을 비롯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학과장 조임형), 무도스포츠학과(학과장 공성배)에서 이번 포럼을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휴림로봇,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대한무도학회, 한국무예학회에서 후원한다.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기원의 등재 추진 활동은 지난해 11월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최재춘 등재추진단장을 선두로 등재 추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우리나라의 유산은 총 21개 종목이 등재되어있으며 그 가운데 무예는 2011년에 택견, 2018년에 씨름이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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