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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 핌블렛, 12월 ‘UFC 282’ 코메인이벤트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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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 핌블렛, 12월 ‘UFC 282’ 코메인이벤트에 등장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11.24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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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깅 중인 패디 핌블렛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티배깅 중인 패디 핌블렛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대형 라이징 스타인 패디 핌블렛(27, 잉글랜드)이 넘버링 이벤트의 코메인이벤터가 됐다.

주최측은 24일 “핌블렛과 자레드 고든(34, 미국)와 라이트급매치가 12월 11일 ‘UFC 282’의 코메인이벤트로 변경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같은 일은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헤비급 1차 방어전을 펼칠 예정이던 이리 프로하즈카(30, 체코)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발생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공식 랭킹 2위 얀 블라코비치(39, 폴란드)와 3위 마고메도프 안칼라에프(30, 러시아)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변경됐다.

프로하즈카는 장기 어깨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했고, 당초 그와 타이틀전을 벌일 예정이던 1위 글로버 테세이라(43, 브라질)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UFC 282’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셔 펼쳐진다.

옥타곤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핌블렛은 UFC 전 파이터 중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스타 중 하나가 됐다. 그는 데뷔 이후 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제 올해 마지막 PPV 대회의 코메인이벤트를 장식할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고든은 그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기회를 맞이한다. 24경기를 치른 베테랑인 그는 지난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했다.

한편 로비 라울러-산티아고 폰지니비오, 브라이스 미첼-일리아 토푸리아의 대결은 여전히 ‘UFC 282’ 메인 카드에서 치러지며, 다섯 번째 경기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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