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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즈 vs 매그니, 1월 UFC 브라질서 격돌 ‘구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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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즈 vs 매그니, 1월 UFC 브라질서 격돌 ‘구두 합의’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11.23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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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매그니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니일 매그니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UFC 웰터급 랭커 간의 대결이 브라질로 향하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는 “내년 1월 2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83’에서 5위 길버트 번즈(36, 브라질)와 12위 니일 매그니(35, 미국)의 웰터급매치가 펼쳐진다. 구두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UFC 283’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네스 아레나에서 열리며, 메인이벤트는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레도와 플라이급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의 플라이급 통합 타이틀전이자 UFC 최초의 4차전이다.

번즈는 그토록 염원하던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4번의 경기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 기록한 그는 올해 함자트 치마에프와의 최고의 명승부에서 패한 뒤 반등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카마루 우스만과의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패했으나 공동 6위 스티븐 톰슨을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으로 제압했다.

올해 세 번 옥타곤에 오른 매그니는 2승 1패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떠오르는 무패의 강자 10위 샤브카트 라흐모노프에게 2라운드 길로틴 초크패했지만, 지난 6일 15위 다니엘 로드리게스를 3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꺾어 랭킹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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