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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FC 레전드, 에디 차의 파이트 레디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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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FC 레전드, 에디 차의 파이트 레디 찾아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11.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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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알바라신, 댄 서번, 에디 차 ⓒ에디 차 SNS
에릭 알바라신, 댄 세번, 에디 차(좌측부터) ⓒ에디 차 SNS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MMA 1세대, UFC 개척자 댄 세번(64)이 에디 차의 파이트 레디를 찾았다. 백발이 성성한 세번은 에릭 알바라신, 에디 차와 함게 포즈를 취하며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세번은 대학시절 NCAA 디비전 1 올 아메리칸에 두 차례 선정됐다. 미국 국가대표 자유형 레슬링 선수로 팬암, 월드컵 등에서 금메달을 땄던 실력 있는 레슬러였다.

1992년 일본 실전 지향 프로레슬링 단체 UWF를 통해 격투기 무대에 올랐고 1994년 UFC 4 토너먼트 준결승, 1995년 UFC 5 토너먼트 우승을 거뒀다. 2011년에는 54세의 나이로 종합격투기 단체 '엘리트 1'의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2012년까지 격투기 선수 커리어를 이어갔으며 2013년, 56세의 나이에 격투기 선수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UFC에선 그의 격투기 선수로서의 공적을 기려 '개척자' 분야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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