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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11월 랭킹 발표…코로나19 이후 랭킹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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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11월 랭킹 발표…코로나19 이후 랭킹 다변화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11.18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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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과 스승 최재문 관장 Ⓒ정성욱 기자
이장한과 스승 최재문 관장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입식격투기 단체 MAXFC(대표 이용복)가 2022년 11월 종합 랭킹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열린 대회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10월 15일, 16일 열린 ‘MAX FC 23 IN 익산’과 퍼스트리그 21, 22 대회에서 총 21경기 40명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여 랭킹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70kg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이장한(28,목포스타2관)이 김준화(34,안양삼산총관)를 꺾고 랭킹 1위에서 챔피언으로 올라섰으며, -55kg 밴텀급 랭킹전에서 승리한 박형우(20,김제국제엑스짐)가 1위로 등극하며 챔피언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올라섰다. 무제한급 4강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사카모토 유키 (36,일본)는 무제한급 랭킹 2위로 직행했다.

-60kg 라이트급 우재현(19,대구피어리스짐)과 박재원(18,의정부원투무에타이), -70kg 원재현(20,평택빅토리짐)이 2연승을 달리며 랭킹이 수직 상승하였다. 또한 -75kg 미들급 정승원(23,익산엑스짐)과 -85kg 슈퍼미들급 장범석이 각각 판정승과, KO로 승리해 최근 부진을 씻어냈다.

MAXFC 랭킹은 퍼스트리그, 컨텐더리그, 맥스리그의 우승 횟수 및 상대 전적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 순위가 결정되며, 같은 순위일 경우 전적이 많은 선수부터 우선으로 상위 랭크에 올라간다.

MAXFC 11월 랭킹

MAXFC 이재훈 총감독은 “MAXFC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에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신인선수과 새로운 스타 발굴을 위해 노력했다. 올해 5번의 대회 개최, 그리고 총 53경기를 치러내면서 각 체급별 눈에 띄는 선수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 이 선수들이 향후 5년 이상 우리나라 입식격투기를 끌고 갈 차세대 스타들이라고 생각한다. 각 체급별 선수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펼쳐 보겠다.”며 랭킹 발표 소감을 전했다.

한편 MAX FC 는 2023년 1월 7일(토) 대구 한국패션센터에서 ‘컨텐더리그 21 IN 대구’ 개최를 앞두고 있다.

MAXFC 컨텐더리그 21 IN 대구
일시 : 2023년 1월 7일 (토) 퍼스트리그 오후 2시 / 컨텐더리그 5시
장소 : 대구 한국 패션 센터 2층
중계 : 유튜브 채널 MAXFC
입장료 : VIP 200,000원 R석 60,000원
입장문의 : 대구광역시무에타이협회 (053-963-1220)

출전 확정 선수
[-65kg/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 조경재 (인천정우관) VS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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