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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 정한국 10개월만에 로드 투 원에서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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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 정한국 10개월만에 로드 투 원에서 복귀전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11.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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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국
정한국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캡틴 코리아' 정한국(30, 팀매드)이 10개월만에 복귀전을 펼친다. 26일 몽고 울란바토르 스테페 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 투 원 몽골리아'에서 아마르투브신(37, 몽골)과 경기를 갖는다.

정한국은 국내 단체 2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챔피언이다. 제우스FC와 GFC의 현 챔피언이다. 현재 3연승까지 이어가고 있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상대 아마르투브신은 2010년 처음 종합격투기를 시작한 파이터로 로드FC에서도 경기를 치른바 있는 파이터다. 2년전 마지막 경기에서 1라운드 암바로 패배했다.

정한국, 아마르투브신 모두 직전 경기까지 공백을 갖고 있다. 정한국은 10개월, 아마르투브신은 2년으로 링러스트를 고려한다면 정한국이 유리하다. 게다가 아마르투브신의 나이가 37세라는 것만으로도 정한국에게 유리한 점이 많다.

정한국은 자신의 SNS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보자고"라며 경기를 앞둔 짧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로트 투 원'은 원챔피언십이 각국가 격투기 리그와 연계하여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 2019년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슈토, 2020년에는 인도네시아의 프라이드 MMA와 파트너십을 맺고 로드 투 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몽골 대회도 앞서 언급한 대회와 마찬가지로 몽골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만든 '로드 투 원'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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