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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신인 발굴 적극적, 퍼스트리그 21, 22, 이틀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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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신인 발굴 적극적, 퍼스트리그 21, 22, 이틀간 진행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10.12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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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리그 Ⓒ정성욱 기자
퍼스트리그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입식격투기 단체 MAXFC(대표 이용복)가 신인 입식격투가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15일과 16일 양일간 각각 MAXFC 퍼스트리그 21, 22를 개최한다. 

15일에 열리는 퍼스트리그 21은 프로리그인 맥스리그보다 앞서 열린다. 총 8개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메인 이벤트는 여성 -56kg 랭킹 1위 최은지(29,대구피어리스짐)와 +56kg 랭킹 2위 임연주(27, 평택빅토리짐)의 대결이다.

하루 뒤인 16일에 열리는 퍼스트리그 22는 아마추어 신인전 58경기와 오프닝 경기(공개스파링) 2경기, 그리고 메인 6개 경기로 구성됐다. 

이날 메인 경기는 김준희(30,광주문흥팀맥)와 장범석(26,대구팀한클럽)이 헤비급의 핫루키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복싱에서 활동 한 김준희와 종합격투기와 입식격투기를 오고가며 활동하는 장범석이 화끈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프닝 공개 스파링도 주목을 끌고 있다. 오프닝 1경기는 10전 10승의 승률 100%의 강자 최주빈(16, 전주멋짐평화1관)과 17전 16승의 고승률을 자랑하는 최수호(27,광주팀최고)가 맞붙는다.

이어서 열리는 두 번째 공개 스파링은 무에타이, 킥복싱 등 총 4개 단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최철웅(35, 왕십리피어리스짐)과 종합격투기와 입식 무대를 오가며 활동 중인 신예 파이터 박준현(28, 팀매드서면)이 맞붙는다.

오랜만에 링에 오르는 최철웅은 "MAXFC 링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라 무척이나 설렌다. 상대도 나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링에 오르는 소감을 전했다. 박준현은 "입식과 종합 모두 활동하고 있지만, 최종 목표는 UFC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이번 경기를 발판 삼아 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겠다"라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MAXFC 이재훈 감독은 "코로나19 이후 링에 오를 기회를 얻지못해 답답해하던 선수들이 많았다. 이번에 ‘MAX FC 23 IN 익산& 퍼스트리그 21’과 22 대회의 연속적인 개최는 그런 선수들의 열망이 모여 이뤄졌다. 열심히 하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는 당부를 전했다.

이번 ‘MAX FC 퍼스트리그 22’는 제7회 백제무왕기 전국 무에타이 선수권대회와 함께, 10월 16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주먹과 발차기만을 허용하는 퍼스트리그 룰로 진행된다. 전 관람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MAXFC 에서 생중계된다.

-대회 개요-
대회명 : MAX FC 퍼스트리그 22
날짜 : 2022년 10월 16일 오후 1시
장소 :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
중계 : 유튜브 채널 MAX FC

퍼스트리그 22 - 오후 1시

오프닝스파링1 [-70KG] 최주빈(16,전주멋짐평화1관) VS 최수호(27,광주팀최고)
오프닝스파링2 [-90KG] 최철웅(35,왕십리피어리스짐) VS 박준현(28,팀매드서면)
1경기 [-55kg] 안정호(23/옥천천하) VS 온장훈(22,안양욕카오J짐)
2경기 [-60kg] 김천용(18/조치원동양킥복싱) VS 류호섭(27,안양욕카오J짐)
3경기 [-70kg] 강주완(20/익산엑스짐) VS 김익천(25/팀매드 서면)
4경기 [-75kg] 김석환(30/동양킥복싱연맹) VS 김도언(23,안양욕카오J짐)
5경기 [-75kg] 정승원(24,익산엑스짐) VS 오재명(32,인천정우관)
6경기 [+85kg] 김준희(30/광주문흥팀맥) VS 장범석(26/대구팀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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