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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한 홀란드, 12월 UFC 메인이벤트서 톰슨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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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한 홀란드, 12월 UFC 메인이벤트서 톰슨과 격돌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10.06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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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케빈 홀란드(29, 미국)는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

6일 UFC는 “홀란드가 12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암웨이 센터에서 열리는 ‘UFC on ESPN 42’ 메인이벤트에서 UFC 웰터급 공식 랭킹 7위 스티븐 톰슨(39, 미국)과 격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홀란드의 은퇴는 크게 과장된 것이 확실해졌다.

이 대진 발표는 뜻밖의 상황에서 공개됐다. 홀란드가 지난주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매우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난 공식적으로 은퇴한다”고 말했기 때문. 그러나 그는 팟캐스트 다음 화 에피소드에서 자신이 톰슨과 싸운다고 밝혔다.

2연승을 달리던 홀란드는 지난달 ‘UFC 279’ 코메인이벤트에서 3위 함자트 치마에프에게 2분 13초 만에 브라보 초크패했다.

톰슨은 지난해 12월 ‘UFC 파이트 나이트 199’에서 5위 벨랄 무하마드에게 판정패한 뒤 올해 처음으로 옥타곤에 오른다. UFC 웰터급 타이틀 2회 도전자 출신인 그는 지난 6경기에서 2승 4패를 기록, 2연패로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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