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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빠' 추성훈의 탄탄한 근육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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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빠' 추성훈의 탄탄한 근육 자랑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09.16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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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등근육 ⓒ추성훈 SNS 캡쳐
추성훈의 등근육 ⓒ추성훈 SNS 캡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사랑이 아빠' 추성훈(46)이 5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화제다. 추성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헬스장에서 운동 마친 듯한 모습의 추성훈은 자신의 등 근육을 뽐냈다.

46세의 근육이라 보기 어려울 만큼 탄탄해 보였다. 마치 등 근육에 '도깨비 얼굴'이 새겨진 듯한 모습이었다. 그리곤 해시태그로 '아저씨의 등', '아저씨의 저력', '한마바키' 등을 남겼다. '한마바키'는 리얼하고 다소 거친 격투가들의 대결을 그린 만화(애니메이션)로 주인공을 비롯한 선수들의 근육 묘사가 세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의 근육 공개에 한국, 일본의 응원 댓글이 넘쳐났다. '항상 응원을 보낸다', '아저씨의 등이 아니라 호랑이의 등', '추 선수 보고 자극받아서 퇴근하면 해보겠다', '등에서 헐크 얼굴이 보인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추성훈은 '중년의 희망'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올해 3월 원챔피언십에서 자신보다 8살이나 어린 아오키 신야에게 승리를 거뒀다. 아오키의 승리를 점치는 가운데 추성훈은 자신의 원래 체급보다 낮은 라이트급에서 승리했다. 50에 가까운 나이지만 현역으로서 부족함이 없음을 증명했고 중년의 남성들의 희망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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