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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이장한, 헤비급 장동민 괄목상대…맥스FC 8월 랭킹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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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이장한, 헤비급 장동민 괄목상대…맥스FC 8월 랭킹 발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2.08.31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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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장동민 Ⓒ정성욱 기자
이장한, 장동민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이장한 (29, 목포스타2관)과 장동민(22, 해운대팀매드)이 입식격투기 단체 맥스FC(대표 이용복)의 신예로 떠올랐다. 30일 맥스FC는 보도자료를 통해 8월 랭킹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랭킹에선 이장한과 장동민의 랭킹 급상승이 눈에 띄었다. 

이장한은 작년 11월 1일에 열린 맥스FC 21에서 열린 70kg 토너먼트에서 4강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서 올해 7월 2일 '맥스FC 퍼스트리그 20'에서 열린 -70kg 8강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거두며 웰터급(70kg)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장동민은 올해 5월 1일에 열린 맥스FC 퍼스트리그 19에서 열린 무제한급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거뒀다. 특히 4강에서 슈퍼미들급 챔피언 정성직을 판정으로 꺾으며 눈에 띄었다. 이장한과 더불어 퍼스트리그 20에서도 우승을 거둬 헤비급 랭킹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여성부 +56kg급(무제한급) 랭킹이 신설 되었으며, 각 체급 챔피언들은 변동없이 굳건히 본인들의 자리를 지켰다.

맥스FC 랭킹은 퍼스트리그, 컨텐더리그, 맥스리그의 우승 횟수 및 상대 전적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 순위가 결정되며, 같은 순위일 경우 전적이 많은 선수부터 우선으로 상위 랭크에 올라간다.

맥스FC 이재훈 총감독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올 한 해 지속적인 대회 개최로 신인 선수, 스타 발굴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퍼스트리그 20은 아마추어 선수 포함 140경기 200여명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라며 "많은 대회가 개최되어 신인 격투기 선수들의 활동 무대가 계속해서 보장되고, 더불어 꾸준한 랭킹 발표가 더해진다면, 맥스FC를 필두로 입식격투기가 인기 스포츠로써 자림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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