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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킥복싱협회, 2022년 11월 인천서 세계 킥복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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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킥복싱협회, 2022년 11월 인천서 세계 킥복싱 대회 개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12.19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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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택 이사, 김종민 회장, 현정화 자문위원장

[랭크파이브=인천시, 정성욱 기자] 대한민국킥복싱협회(회장 김종민)가 2022년 11월 '코리아 오픈 세계 킥복싱 대회'를 개최한다. 협회는 1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홀리데인 인천 송도에서 '2021 대한민국킥복싱대상 시상식 및 코리아 오픈 개최지 발표' 행사를 열었다.

2022년 코리아 오픈 세계 킥복싱 대회 개최지'는 인천광역시로 결정됐다. 날짜는 2022년 11월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여개국 3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이라고 협회는 발표했다. 경기장은 인천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총 4개의 링이 설치되어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해에 열리는 전국선수권대회 개최지도 선정됐다. 내년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날은 '2021 대한민국킥복싱대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13명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서선진 인천킥복싱협회장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총재특별상에 시도협회부분에 최내원 인천킥복싱협회 국장, 지도자부분 경북 김희정 코치, 공로부분에 정성훈 경기도킥복싱협회장 등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 박찬대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킥복싱협회 자문위원장인 전 탁구선수 현정화 감독, 킥복싱협회 이사 농구선수 김유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이재명 후보와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등이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유도 국가대표 김재범, 사격 국가대표 김장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유승민 IOC위원,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안용규 한국체육대학총장 등이 대상 축하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2021 대한민국킥복싱대상 시상식 수상자

대상 : 서선진(인천시 킥복싱협회장)
공로 최우수상 : 고동선(제주도 킥복싱협회장)
생활체육 최우수상 : 오종호(제주도 킥복싱협회 부회장)
심판 최우수상 : 김근배(심판위원장)
지도자 최우수상 : 배재진(야크짐 코치)
경기 최우수상 : 구태원(야크짐)
공로 우수상 : 김재백(경상북도 킥복싱협회장)
생활체육 우수상 : 문승국(KH킥복싱)
생활체육 우수상 : 이상인(부산시 킥복싱협회 전무이사)
경기 우수상 : 염만용
공로 장려상 : 김규태(인천시 킥복싱협회 부회장)
공로 장려상 : 김은숙(제주도 킥복싱협회 이사)
생활체육 장려상 : 주태영(제주도 킥복싱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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