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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 홍성찬 "준비한 것보다 본능으로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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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 홍성찬 "준비한 것보다 본능으로 싸워"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11.22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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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정성욱 기자
홍성찬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19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TFC 20에서 홍성찬(31, 코리안 탑 팀㈜성안세이브)이 최성혁(24, 팀 한 클럽)을 상대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1582일만에 라이트급으로 돌아온 홍성찬은 여전히 강력한 레슬링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그의 경기를 한 번 살펴보자.

홍성찬 vs. 최성혁

결과 : 홍성찬, 최성혁에게 2라운드 2분 3초 서브미션승(하이 키락)

갱신된 전적 : 홍성찬(8승 1패 2NC), 최성혁(MMA - 1승 2패, Kick - 1승 1패)

주요 통계 - 홍성찬은 1582일만에 라이트급으로 복귀해 승리를 거뒀다. 2012년에 데뷔한 홍성찬은 이번 경기에서 커리어상 처음으로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홍성찬이 준비한 것

"원래 준비한 것은 천천히 압박하며 더티복싱도 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하려 했는데 몸이 굳어 있었고 초반에 상대 타격에 걸리면서 레슬링을 했다. 원래 준비한 것은 1도 못 썼던 것 같다."

체급 변경 이야기에 대한 홍성찬의 생각

"몸이 다치면서 일도 못하고 집에 있으면서 음식조절을 해보니 체중이 67kg까지 내려갔다. 그때는 운동을 못하다보니 근육이 많이 빠졌다. 페더급으로 뺄 수는 있는데 생활을 하면서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 체중은 라이트급 인 것 같다. 당장 페더급은 매우 힘든것 같다."

홍성찬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 원하시면 아래 인터뷰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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