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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FC﹒KTK입식격투기 트리플 타이틀전 12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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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FC﹒KTK입식격투기 트리플 타이틀전 12월 개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11.13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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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FC﹒KTK CHAMPIONSHIP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입식격투기 협회 KTK(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총재 김덕진 회장 박종표)가 King FC(대표 최성용)와 협력하여 트리플 타이틀전을 개최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2021전국격투기선수권대회 및 KINGFC KTK CHAMPIONSHIP'라는 이름으로 12월 11일 서울 강북구 스포츠 웰빙센터에서 3개 타이틀전을 비롯해 8개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 했다.

KTK는 전통무술 격투기 단체로 꾸준히 입식격투기 대회를 치러왔다. 미용 및 보디빌딩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왔던 최성용 대표가 King FC라는 격투기 단체를 출범했고 KTK가 합류해 입식격투기쪽 콘텐츠를 맡게 됐다.

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격투기 업계 전체가 매우 힘든 상황에서 큰 도움을 주신 태승산업, 크라운호텔, 강북구청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격투기 선수들이 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격투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개 타이틀전이 예정되어 있다. 김종하(JY멀티짐/히어로)와 윤덕재(RAON/KINGFC)의 밴텀급 타이틀전, 이범규(안산투혼)와 손준오(싸이코핏불스)의 웰터급 타이틀전, 그리고 박서린(대한체육관)과 변보경의(무예마루)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열린다. 또한 플라이급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정재성(대무H짐)과 최광선(광주 MBS), 이준민(팀빌런)과 정현우(백련차이짐)의 플라이급 전초전도 열린다.

KTK 박태규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가까이 입식격투기 무대를 세우지 못했다.  12월 11일 열리는 무대에는 탑 클래스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것이다. 입식 격투기 팬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1전국격투기선수권대회 및 KINGFC KTK CHAMPIONSHIP
- 2021. 12. 11 서울시 강북구 스포츠웰빙센터

[밴텀급 타이틀전] 김종하(JY멀티짐/히어로) vs 윤덕재(라온킥복싱/KINGFC)
[웰터급 타이틀전] 이범규(안산투혼짐) vs 손준오(싸이코핏불스/스타킥)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 박서린(대한체육관) vs 변보경(무예마루)
[헤비급] 김진훈(팀겨루) vs 박민우(JY멀티짐)
[여성 웰터급] 김주현(다이아몬드짐) vs 이효화(라온킥복싱)
[플라이급] 정재성(대무팀HGYM) vs 최광선(광주MBS본관)
[플라이급] 이준민(팀빌런) vs 정현우(백련차이짐)
[슈퍼 웰터급] 구동현(대무팀쌍용) vs 이하림(팀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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