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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연기된 UFC 강경호 경기 11월 21일 재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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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연기된 UFC 강경호 경기 11월 21일 재확정
  • 김상기 기자
  • 승인 2021.10.07 0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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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와 하니 야히아의 경기가 11월 재확정 됐다.
강경호와 하니 야히아의 경기가 11월 재확정 됐다.

[랭크파이브=김상기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연기 되었던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의 경기가 강경호(33, 팀매드) 다시 확정 됐다. 11월 21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Fight Night: 비에이라 vs 테이트'에서 원래 상대인 하니 야히아(36, 브라질)와 대결한다. UFC의 모든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약 1년 11개월 만에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UFC 4연승을 위해 옥타곤에 오른다. UFC 전적 6승 2패 1무효를 기록하고 있는 강경호는 하니 야히아와 지난 8월에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대회 전날 경기가 취소됐다. 강경호는 8월에 진행된 미디어 데이에서 "야히아보다 타격과 레슬링이 우위에 있다"며 "타격이든 그래플링이든 2라운드 안에 피니시 시킬 것" 밝힌 바 있다. 강경호의 상대 브라질 주짓수 블랙벨트의 야히아는 MMA 통산 27번의 승리 중 21번을 서브미션으로 승리를 따낸 주짓수 강자다.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강경호가 야히아 상대로 화끈한 경기를 펼칠 수 있을까.

2021년 하반기에도 UFC 코리안 파이터들이 격투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오는 24일(일)에는 미들급 '아이언 터틀' 박준용과 페더급 '스팅' 최승우가 동반 출격한다. 11월에는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정다운이 케네디 은제츠쿠를 상대로 옥타곤 4승을 위해 출전하고,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4연승에 도전한다. UFC 코리안 파이터가 활약할 UFC의 모든 대회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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