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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 10월 여성 페더급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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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 10월 여성 페더급 재도전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07.29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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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컷을 적중하는 홀리 홈 Ⓒ Josh Hedges/Zuffa LLC
어퍼컷을 적중하는 홀리 홈 Ⓒ Josh Hedges/Zuffa LLC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39, 미국)이 한 체급을 상향한 여성 페더급에 도전한다. MMA 파이팅에 따르면 10월 16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신예 여성 파이터 노마 듀몬트(30, 브라질)을 상대로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홈은 5월 줄리아나 페냐와 대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장 문제로 인한 수술로 인해 경기를 치를수 없었다. 페냐는 8월 8일 아만다 누네스와 밴텀급 타이틀전을 갖는다.

수술후 회복한 홈은 미샤 테이트와의 재대결을 원했다. 홈은 2016년 UFC 196에서 미샤 테이트와 대결해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배한 바 있다. 경기는 성사되지 않았고 테이트는 마리온 레노와 대결해 UFC 재입성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홈의 페더급 경기는 처음이 아니다. UFC 208에서 저메인 데 란다메, UFC 219에서 크리스 사이보그와 페더급 타이틀전 등을 가진바 있다. 

상대 노마 듀몬트는 신예 여성 파이터로 6승 1패의 전적을 지녔다. 에슐리 에반스 스미스와 펠리시아 스펜서에게 연이어 판정승을 거두어 2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홀리 홈이라는 거물과 상대해 승리를 거둔다면 한층 더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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