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
Seoul
수요일, 3월 20, 2019
메인 태그 TFC

태그: TFC

[TFC] 정다운, 10연승 달성 “패배 두려움 극복해냈다”

일본 히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10연승을 달성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헤비급에서 승리를 거뒀다는 것이다. 정다운은 2일 일본에서 열린 '히트 44'에서 사샤...

[TFC] ‘9연승’ 정다운, 코미어·베이더처럼 라헤-헤비 정복할까

다니엘 코미어는 UFC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었다. 라이언 베이더는 현재 벨라토르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다. 일본 히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격투기...

[TFC] 정서윤, 3월 판크라스 출격 “내 스타일 완성시킨다”

여성 파이터 정서윤(18, 코리안탑팀 목동)은 다음 달 17일 일본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열리는 '판크라스 303'에서 히가시 요코(32, 일본)와 여성부 밴텀급매치를 벌인다. 164cm의 정서윤은 TFC 아마리그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프로에 입문했다. 뛰어난 근력을...

[TFC] 김두환 “꿈 키워준 UFC 해설하게 돼 감격…경기장에 친한 동료 없어...

국가대표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종로 코뿔소' 김두환(3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TFC에 이어 UFC의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 지난 3일 'UFN 144- 아순상 vs. 모라에스Ⅱ'에서 첫 마이크를 잡은...

[TFC] ‘9연승’ 정다운, 3월 日히트서 헤비급 도전

라이트헤비급 9연승 중인 일본 히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의 올해 두 번째 경기가 확정됐다. 이번에는 헤비급이다. 오는 3월 2일 일본에서 열리는...

[어나힐레이션] 김민우 “상대 태클 예상…뜻대로 되지 않아”

승리를 거둔 신예 김민우(26, 코리안좀비MMA)는 자신의 경기력을 5점짜리로 평가하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작전대로 된 것도 있지만 경기가 역시 항상 마음대로 안 되는 거 같다. 반쪽짜리 경기였다. 십 점 만점에...

[어나힐레이션] 박진우 “져선 안 된 경기…올해 지지 않는 게 목표”

T.A.P 비밀병기 박진우(26, T.A.P 복싱&레슬링)는 큰 부담을 안고 링에 올랐다. 데뷔전에서 패했고, 자신이 소속된 체육관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유일하게 종합격투기 경기를 치르는 파이터였기 때문. 기대하고 응원해준 많은 이들 앞으로...

[어나힐레이션] 김두환 “1승보다 한 해 동안 5경기 치렀다는 게 큰 의미”

'종로 코뿔소' 김두환(3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은 1년 동안 총 5번의 경기를 치렀다. 분명 종합격투기에서, 중량급에서 보기 힘든 기록이다. 지난 19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어나힐레이션 1' 종합격투기 메인이벤트에서 김두환은 강자 안드레이 렌젠(28, 러시아)에게 3라운드 2분 12초 파운딩 TKO승을 거두며 모처럼 연승을 질주했다. 그는 "눈앞의...

[어나힐레이션] 홍준영 “이겨서 기분 좋지만 실망…100점 만점에 10점”

"이겨서 기분은 좋지만 경기 내용에선 크게 실망했다"  TFC 페더급 강자 '드렁큰 홍' 홍준영(28, 코리안좀비MMA이 경기 후  자신의 내용을 자책하며 한 말이다. 홍준영은 지난 19일 서울...

[어나힐레이션] 김두환, 연승 달성…홍준영, 임병희에 판정승

국가대표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종로 코뿔소' 김두환(3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연승을 달성했다. TFC 페더급 강자 '드렁큰 홍' 홍준영(28, 코리안좀비MMA)은 기대주 임병희를 제압했다. 지난 19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어나힐레이션 1' 종합격투기 메인이벤트에서 김두환은 강자 안드레이 렌젠(28, 러시아)에게 3라운드 2분 12초 파운딩 TKO승을, 홍준영은 임병희(22, 익스트림컴뱃)와 페더급매치에서 3라운드...

[어나힐레이션] 김주연 “정유진, 복귀전=은퇴전…서예담과 붙고파”

TFC 여성부 강자 정유진(24,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과 대결을 앞둔 핵펀처 김주연(19, 에이짐)이 복귀전을 은퇴전으로 만들어버리고 최강자로 불리는 서예담과 TFC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전을 벌이고 싶다는 야망을 나타냈다. 김주연은 "정유진 언니, 복귀전이 은퇴전이 되게 해드릴게요. 이후...

[어나힐레이션] 삼보 파이터 오태석 “모든 면에서 내가 우위…김상원과 붙고파”

삼보 파이터 오태석(22, 수도관)은 벌써부터 승리 후 다음 상대를 겨냥했다. 오태석은 "승리 후 내 기량에 맞는 선수랑 싸우고 싶다. 나의 동료인 김범준에게 패배를 안긴 코리안탑팀 김상원이나 트라이스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