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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7월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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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김상원·최승국·황현민, 21일 호주 HEX 동반 출격

TFC 소속 파이터 3인방이 호주 HEX 대회에서 전승에 도전한다. 오는 21일 호주 퍼스 메트로 시티에서 열리는 'HEX Fight Series 15'에서 김상원(24,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은 루크 존스(27, 호주)와 페더급매치를, 최승국(21, 코리안좀비MMA)은 호주 출신의 스티브 에르체그와 플라이급...

[TFC] 박준용 원정서 대어 낚다! 박연화는 아쉬운 판정패

TFC 미들급 강자 '타이슨' 박준용(27,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해외 단체 메인이벤트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준용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RFC 2' 메인이벤트에서 글렌 스파브(29, 핀란드)를 3라운드 종료 만장일치(30-26, 30-26, 30-27) 판정승을 따냈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박준용은 스파브의 얼굴...

[팟캐스트] 히트 밴텀급 챔프 김명구 “황영진, 김재웅과 겨루고 싶다. 정한국은 사람은...

TFC 파이터 김명구는 지난 5월, 일본 격투기 단체 히트에 출전해 아카오 세이지를 서브미션으로 잡고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다.  TFC 16 밴텀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황영진에게...

[TFC] 박연화, 7일 대만 RFC 출격 ‘2연승 도전’

TFC 대표 여성 파이터 박연화(22, 더짐랩)가 첫 해외 원정에 나선다. 오는 7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RFC 2'에서 박연화는 오교정(34, 대만)과 여성부 스트로급매치를 벌인다. 박연화는...

[팟캐스트] TFC 첫 승 달성 박연화 “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나를 선택한...

대학교 입학을 앞둔 시절, 건강을 위해 격투기를 시작한 박연화(더짐랩)는 지금 어엿한 여성 종합격투가가 됐다. 2016년 처음 아마추어 경기를 뛰었고 연패를 거듭했다. 연패로 인해...

[팟캐스트] TFC 서지연 “펀치 공포증 이젠 끝, 올여름은 청평 계곡에서”

TFC 여성 파이터 서지연(더짐랩)은 2017년 1월에 데뷔해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작년에 다섯 경기를 뛰었고, 2018년 올해엔 벌써 두 경기를 뛰었다. 1년 반...

‘KTT·팀매드 스타 총출동’ 쎄다 격투시연회, 7월 2~3일 코엑스서 개최

오랜 시간 코리안탑팀과 팀매드를 후원해온 쎄다 김상우 대표는 매년 개최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자사의 대표 주력 제품을 소개하면서 이색이벤트로 '격투시연회'를 13년째 개최하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돼 국내 격투기를 대표하는...

[TFC] 챔프 황영진 “승자가 되려면 이길만큼 싸워야”

'그레이트 황' 황영진(29, SHIN MMA)은 지난달 'TFC 18' 메인이벤트에서 PXC 밴텀급 챔피언 트레빈 존스(27, 미국령 괌)를 꺾고 TFC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다. 1차 약속은 지켰지만 보완할 부분이 많아 더 확실히 준비해서 방어전을...

[TFC] 복귀 준비하는 ‘헬로 키티’ 정유진 “공황장애까지 왔었다”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불안을 겪는다. 감정적 동요에 의해 괴로운 신체적 증상까지 느낀다. 극도의 불안감, 죽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유발한다. 일명 '연예인병'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치른 공황장애에 걸린 '헬로 키티' 정유진(24,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복귀를...

[TFC] 잠정챔프 조성빈 “재활 속도 빨라…이른 시일 내 복귀할 것”

TFC 페더급 잠정챔피언 '팔콘' 조성빈(25, 익스트림 컴뱃)이 "부상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소식을 알렸다. 그는 TFC를 통해 "홍준영戰에서 1라운드 때 오른손엄지손가락 골절 및 탈구와 인대손상이 있었다. 이후 수술은 잘됐고 3개월 동안의 깁스 생활을 최근에야 풀었다. 너무...

[TFC] ‘3전 전승’ 김태균의 패기 “누구든 ‘맞짱’ 뜬단 생각으로 때려 눕힌다”

'아레스' 김태균(24, 몬스터 하우스)의 패기가 상당하다. 국내에서 가장 강하다는 선수와 싸우고 싶다며 확실하게 짓밟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달 열린 'TFC 18'에서 '고등학생 핵주먹' 이영훈(17, 파주 팀에이스)을 상대로 2분 9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승을 거두며 3전...

[TFC] 4연승 유수영 “밴텀급 챔프 올라 최다방어 기록할 것”

4연승을 기록한 특급 그래플러 유수영(22, 본주짓수)이 TFC 밴텀급 벨트를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유수영은 "오늘 산토끼를 잡았다. 아직 부족하단 걸 느꼈다. 더 열심히 노력해 언젠가 밴텀급 챔피언이 돼서 최다방어를 기록하겠다.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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