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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1월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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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실사판 철권 에디’ 미첼 페레이라, 정문홍 前대표 제자와 격돌

유명 격투 게임 ‘실사판 철권 에디’ 미첼 페레이라(25, 브라질)가 로드FC 정문홍 前대표의 제자와 대결한다. 미첼 페레이라는 12월 12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1에 출전해 이종환(25, 로드짐 원주MMA)과 맞붙는다. 지난 7월 로드FC 무대에 처음...

[로드FC] 이수연-이예지 이른 신경전 “난 자신 있다”

MBC <겁 없는 녀석들>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여고생 파이터’로 이름 알린 이예지(19, 팀 제이)와 대회 한 달을 앞두고 때 이른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4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열린 로드FC 051 XX 기자회견에서...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 1년 공백 깨고 복귀, 2차 방어 도전

1년간 공백기를 가진 함서희가 로드FC 051 XX에서 아톰급 타이틀전으로 돌아온다. 2017년 6월 10일, 함서희(30, 팀매드)는 로드FC 아톰급 타이틀전에서 일본에 쿠로베 미나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6개월 뒤에는 진 유 프레이를 KO로 쓰러뜨리며 1차...

[로드FC]  이수연 “외모 아닌 실력 보여줄 것”

“외모가 아닌 실력을 보여 드리겠다”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에서 보기 드문 여성 참가자로 주목받은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데뷔전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수연은 비록 프로그램에서는...

[로드FC] ‘리치’ 양해준-‘실버백’ 전어진 격돌…’올드보이’ 명예 누가 지킬까

복귀전에서 나란히 패배를 맛봤던 '리치' 양해준(30, 팀파시)과 ‘실버백’ 전어진(25, 몬스터하우스)이 서로를 제물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지난 7월 로드FC 048에서 긴 공백을 이기지 못했던 둘은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로드FC...

[로드FC] ‘반칙녀’ 요시코 이긴 김영지, ‘태권 파이터’ 김해인과 맞대결

‘반칙녀’ 요시코를 꺾었던 김영지(25, 팀 제이)와 ‘태권 파이터’ 김해인(26, 싸비MMA)이 대결한다. 로드FC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로드FC 051XX를 개최한다.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1, 팀매드)와 ‘몬스터 울프’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이 대결하는 타이틀전이 메인 이벤트로 결정됐고, 이예지(19, 팀 제이)와 이수연(24, 로드짐...

[로드FC] ‘역대급 난타전 4일 후’ 명예로운 前 챔피언 최무겸의 심경 고백

2014년부터 로드FC 초대 챔피언으로 군림한 최무겸. 그가 지난 3일 4차 방어전을 끝으로 케이지를 떠났다. 3차 방어까지 하며 로드FC 역사상 최다 방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아쉽다”는 말을 전하며 은퇴전에 만족하지 못했다. 최무겸의...

[로드FC 050] 리뷰 : 로드는 바로 이 맛

자초한 부분도 있지만 로드FC의 이미지는 필요 이상으로 안 좋은 편이다. '길거리FC' 프레임부터 있지도 않은 조작 논란까지. 아마추어리그부터 뚜렷한 2군 운영 등 탄탄한 체계를...

[로드FC] 챔피언 함서희, 12월 15일 ‘꼬마 늑대’ 박정은 상대로 2차 방어전

로드FC의 12월 대회가 여성부리그인 ROAD FC XX로 확정됐다. 아톰금 챔피언 함서희(30, 팀매드)가 메인 이벤트로 출격한다. 로드 FC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로드FC 051 XX를 개최한다. 여성부리그 출범 후 세 번째...

[로드FC]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 최무겸에게 완봉승…최연소 챔피언 등극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0에서 단체 사상 최연소 챔피언이 탄생했다.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23, 쎈짐)은 최무겸(29, 최무겸짐)과 카운터 맞불을 놓은 끝에 2, 3라운드를...

[로드FC] 후지타 카즈유키, 호쾌한 펀치로 최무배에게 115초 TKO 승

한일 레전드 매치에선 후지타 카즈유키(48, 일본)가 승리했다.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0에서 후지타는 ‘부산 중전차’ 최무배(48, 노바MMA)를 펀치로 쓰러뜨리며 1라운드 1분 55초 만에 TKO...

[로드FC] 홍영기 졸전 끝에 나카무라 코지에게 판정승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0에서 ‘태권 파이터’ 홍영기(34, 팀 코리아MMA)가 나카무라 코지(33, 일본)를 꺾었다. 경기 전 "고향에서 질 수 없다"며 동료 권아솔의 복수까지 다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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