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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월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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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명현만, “딸 가진 아버지로서 조두순 용서 못해”

 “조두순이 영원히 사회와 격리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17일 AFC 시합을 마친 맥스FC ‘명승사자’ 명현만(33, 명현만멀티짐)이 작정하고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2020년 출소 예정인 조두순에 대해서 맹비난을 한 바...

[맥스FC 16 in 안동] 리뷰 : 달이 차면 기우는 법

지난 달 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맥스FC 15는 현재 한국 입식격투기에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결과물이었다. 그래서일까. 바로 다음 넘버링 이벤트에서 느껴지는 실망감은 생각보다 컸다. 8일...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7경기 김준화 vs 한성화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7경기 김준화(28, 안양삼산총본관)과 한성화(27, 나주 퍼스트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6경기 박유진 vs 정시온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6경기 박유진(17, 군산엑스짐)과 정시온(19, 순천암낫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16...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5경기 장세영 vs 마스다 신타로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5경기 장세영(18, 안동정진)과 마쓰다 신타로(31, 일본)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4경기 딜로바르 나시로프 vs 이욱수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4경기 나시로프 딜로바르(31, 타지키스탄)와 이욱수(31, 수원한미체육관)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3경기 이규동 vs 나카무라 나오야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3경기 이규동(22, 인천연수삼산)과 나카무라 나오야(23, 일본)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2경기 우승범 vs 지승민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2경기 우승범(25, 남양주삼산)과 지승민(18, 광주신창팀최고)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16 in...

[R5포토] 맥스 FC 16 in 안동 제1경기 김소율 vs 도지은

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맥스 FC 16 in 안동'이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1경기 김소율(23, 평택엠파이터짐)과 도지은(23, 양양J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맥스 FC 16 in 안동 경기 결과 -...

[맥스FC] 김준화, 5-0 판정승으로 미들급 챔피언 등극

김준화(28, 안양삼산총본관)가 8일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맥스FC16에서 공석이 된 미들급 왕좌를 차지했다. 종합격투기 베이스의 한성화(27, 나주 퍼스트짐)는 영리한 운영으로 김준화를 따돌리는 듯했으나,...

[맥스FC] 박유진 초대 플라이급 타이틀 획득, 단체 사상 최연소 챔피언 등극

8일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맥스FC16에서 플라이급 랭킹 2위 박유진(17,군산엑스짐)이 초대 플라이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유진은 랭킹 1위 정시온(19,순천암낫짐)을 시종일관 압박한 끝에 5라운드 종료 5-0...

[맥스FC] 장세영, 스피드 앞세워 마쓰다 신타로에게 판정승

8일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맥스FC16에서 장세영(18, 안동정진)이 진땀승을 거뒀다. 마쓰다 신타로(31, 일본)는 스피드에서 현저히 밀리면서도 적극적인 러시로 장세영을 괴롭혔다. 그러나 신체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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