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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8월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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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9월 8일 데뷔전 앞둔 ‘여고생 파이터’ 김교린, “화끈한 경기 펼치겠다”

‘여고생 파이터’로 이름을 떨쳤던 이예지(20, 팀제이)의 뒤를 잇는 ‘여고생 파이터’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고등학교 2학년인 김교린(17, 팀혼)이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김교린은 오는 9월 8일...

[로드FC]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연승을 이어갈 기회”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30, 송탄MMA멀티짐)가 복귀한다. 별명만 봐도 알 수 있는 특유의 악바리 근성으로 훈련에 매진, 3연승을 노리고 있다. 홍윤하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와 ‘여고생 파이터’ 김교린 대구서 맞짱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30, 송탄MMA멀티짐)와 '여고생 파이터' 김교린(17, 팀혼)의 맞대결이 확정됐다. 두 여성파이터의 대결은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5에서 펼쳐진다. 홍윤하와 김교린은 각각 장점이...

[R5포토] 케이지 악녀 홍윤하 승리 후 귀여운 표정

1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특설무대에서 로드 FC 051 XX가 개최됐다.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를 거둔 홍윤하(29, 본주짓수 송탄)가 승리후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로드FC] ‘악녀’ 홍윤하, 104초 초살 서브미션 승 기록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로드FC 051 XX 오프닝 경기에서 '악녀' 홍윤하(29, 송탄MMA 멀티짐)가 초살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홍윤하는 그라운드로 부드럽게 우위를 점하며 1라운드 1분 44초...

[로드FC] 케이지가 그리웠던 ‘악녀’ 홍윤하, 그녀가 보여줄 ‘1% 가능성과 99% 의지’

‘케이지의 악녀’는 홍윤하(29, 송탄MMA 멀티짐)의 별명이다. 악한 마음이 있어서 붙은 게 아니라 악바리 근성이 있어서 지어졌다. 홍윤하는 그 누구보다 별명에 맞게 행동하고, 별명답게 선수 생활을 한다. 연패의 시련과 아픔에도...

로드 FC XX 출전 여성 파이터 감량 식단 대공개

 로드FC XX(더블엑스) 출전 여성파이터 감량식단 대공개! 감량을 결심한 이들에게 식이요법은 최대의 난제로 꼽힌다. 시합 때마다 계체량을 통과해야 하는 파이터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단기간에 정해진 체중을 맞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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