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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8월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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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함서희

[RIZIN] 함서희, 니킥 TKO로 화려하게 일본 무대 복귀…다음 상대는 야마모토 미유...

로드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2, 팀 매드)가 1729일째 만에 일본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28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17에서 '딥 아톰급...

[로드FC] 챔피언 함서희, 수술 후 회복 중…2019년 달라진 모습 기대

“한국 선수들과 시합을 많이 하고 싶다” 지난해 12월 15일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2, 팀 매드)는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함서희가 부상에서 약 1년 만에 복귀한 시합. 함서희의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국 선수와...

[라이진] ‘함서희 체급 최강’ 아야카 하마사키, 라이진 챔피언 등극

아톰급 세계 랭킹 1위 아야카 하마사키(36, 일본)가 또 한 번 왕좌를 수성했다. 하마사키는 함서희(31, 팀 매드)만 두 번 제압한 아톰급의 절대강자다. 스트로급 매치에서...

[로드FC] 챔피언 함서희 향한 박정은의 진심 “언니가 없었다면 우리도…”

“함서희 언니가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을 거예요”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의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그동안 함서희(31, 팀매드)에게 해왔던 도발은 ‘전략상 도발’이었다. 박정은의 마음은 함서희에 대한 존경심으로 가득했다. 지난 15일 그랜드 힐튼...

[로드FC] ‘격투기 축제’ 2018 송년의 밤 이모저모

로드FC가 2018년의 마지막 행사를 마쳤다. 선수들과 지도자, 팬들이 모두 모여서 대회와 함께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까지 모두 즐겼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시상식과 송년의 밤 행사로 올해 1년을 돌아보며...

[로드FC 051] 리뷰 : 축제(-2%)

대회사라면 으레 그렇듯, 종합격투기에서도 연말이벤트가 가지는 위상은 상당하다. '대목'인 만큼 올스타로 대진을 채우기 때문이다. 로드FC도 마지막 대회에 항상 공을 들였고, 이번에도 언더카드 격인...

[R5포토] 박정은의 니바를 견디는 함서희

1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특설무대에서 로드 FC 051 XX가 개최됐다.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이 함서희(31, 팀매드)에게 니바를 시도하고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로드FC] 함서희, 신예 박정은 판정으로 제압하고 2차 방어 성공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로드FC 051 XX에서 함서희(31, 팀매드)가 단체에서 여성선수로는 최초로 2차 방어에 성공했다. ‘몬스터 울프’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은 빠른 수싸움으로 초반 대등한 싸움을 펼쳤으나,...

[로드FC] 드디어 입 연 함서희 “박정은, 실력도 인성도 챔피언 되기엔 미달”

“선수 생활하면서 겸손함과 바른 인성을 배우면서 성장해갔으면 좋겠다”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을 향한 함서희(31, 팀매드)의 일침이다. 함서희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로드FC 051 XX 계체량에서 48.4kg으로 통과했다. 이날 함서희는 평소와는 조금...

[로드FC] 연말 대회 계체량 눈앞…다시 신경전 벌어질까

첫 대면에서 신경전을 벌였던 여성 파이터들이 42일 만에 다시 만난다. 로드FC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로드FC 051 XX 계체량 행사를 연다. 경기에 출전하는 파이터들이 모여, 계체량 통과, 실패 여부를...

[로드FC] 함서희 “시합은 늘 설레…이번에도 즐길 것”

로드FC 2018년 마지막 대회인 로드FC 051 XX(더블엑스)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는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0, 팀매드)가...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노리는 박정은 “지금까지 쏟은 노력에 대한 답 찾을...

‘몬스터 울프’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에게 이번 경기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함서희(31, 팀매드)만 넘어선타면 타이틀은 물론, 단체 최연소 챔피언 기록도 갈아치우기 때문이다. 박정은은 현재 경기준비 막바지에 들어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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