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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월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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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복귀 앞둔 케인 벨라스케즈 “미오치치는 위대한 챔피언이’었’다”

3년 만의 복귀전을 눈앞에 둔 케인 벨라스케즈(36, 미국)가 동갑내기 경쟁자 스티페 미오치치(36, 미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케이지사이드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벨라스케즈는 "미오치치는 필요할...

[UFC] 프란시스 은가누 “우리는 예전과 똑같이 강력한 케인을 보게 될 것”

프란시스 은가누(32, 카메룬)가 상대 케인 벨라스케즈(36, 미국)는 여전히 위험한 상대라고 말했다. 14일 은가누는 MMA 정키를 통해 "난 스티페 미오치치의 레슬링에 패했다. 케인을 상대로는...

[UFC] 프란시스 은가누 “미오치치가 열 받을만 해…리매치 주는 게 맞다”

UFC 헤비급 톱 컨텐더 프란시스 은가누(32, 카메룬)가 스티페 미오치치(36, 미국)를 두둔했다. 현재 미오치치는 타이틀을 앗아간 다니엘 코미어(39, 미국)만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다. 은가누는 12일...

[UFC] ’45초 KO승’ 프란시스 은가누 “드디어 빛을 봤다…모두 팬과 가족 덕분”

24일 UFN 141 메인이벤트에서 45초 초살 TKO 승을 거둔 프란시스 은가누(32, 카메룬)가 감격에 젖은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전 패배 이후 '타격 공포증' 논란이 일...

[UFC] 초살패 커티스 블레이즈 “포기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 똑같은 자신감으로 돌아온다”

충격 초살패를 당한 헤비급 랭킹 3위 커티스 블레이즈(27, 미국)가 입을 열었다. 24일 베이징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린 UFN 141 메인이벤트에서 블레이즈는 랭킹 4위 프란시스 은가누(32, 카메룬)의 폭발적인 타격에...

[UFC] ‘프레데터’ 프란시스 은가누, 복귀전에서 45초 초살 TKO 승

24일 베이징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린 UFN 141 메인카드에서 헤비급 랭킹 4위 프랜시스 은가누(32, 카메룬)가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미 한 차례 꺾은 바 있는 랭킹...

[UFC226] 리뷰 : 터지다 만 잭팟

시작부터 김이 샜다. 메인이벤터이자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러웨이(26, 미국)는 대회 개최 불과 이틀 전에 부상으로 이탈했다. '알도 강점기'를 끝낸 챔피언과 무패 신인 브라이언...

[UFC226] 준 메인이벤트에서 ‘최악의 졸전’…데릭 루이스 판정승

한창 달아오르던 UFC226의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다. '한 방 대결'이 기대됐던 준 메인이벤트 프란시스 은가누(31, 카메룬) 대 데릭 루이스(33, 미국)는 침묵으로 시작해 침묵으로 끝났다....

[UFC] 스티페 미오치치, 괴물 ‘은가누’에 승리…UFC 헤비급 최초 3차 방어 성공

'관록'의 소방관이 괴물을 타오르는 불을 잠재웠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UFC 220에서 스티페 미오치치(35, 미국)가 프란시스 은가누(31, 카메룬)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둬 헤비급...

[UFC220] 오브레임 KO 은가누, 내년 1월 UFC 220에서 미오치치와 헤비급 타이틀전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KO승을 거둔 프란시스 은가누(31, 카메룬)가 헤비급 타이틀 사냥에 나선다. 북미 격투기 언론 MMA파이팅에 따르면 은가누와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35, 미국)가 내년 1월...

[UFC218] 할로웨이 페더급 타이틀 수성, 은가누 세계 최고 파워 펀치로 TKO승

3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218에서 메인 이벤트인 UFC 페더급 타이틀전은 맥스 할로웨이(25, 미국)가 TKO로 조제 알도(31, 브라질)에게 승리를 거두며 1차...

[UFC] 헤비급 신성 프란시스 은가누, 지구 최강의 펀쳐 등극

지상 최강의 파워를 가진 파이터의 순위가 바뀌었다. UFC가 공개한 영상에서 헤비급 파이터 프란시스 은가누(31, 카메룬)는 기존 기록 보유자인 입식격투가 타이론 스퐁보다 높은 수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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