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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5월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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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콜비 코빙턴

[UFC] 다시 살아난 이빨? 마이크 페리 “콜비 코빙턴 머리통을 날려버리겠다”

한 숨 돌렸다는 걸까. 한동안 잠잠했던 마이크 페리(27, 미국)의 입이 다시 불을 뿜었다. 상대는 역시 입 험하기로 유명한 '빅 마우스' 콜비 코빙턴(31, 미국)이다....

[UFC] 콜비 코빙턴 “WWE는 UFC의 두 배 가치, 난 그들 눈에...

'빅마우스' 콜비 코빙턴(31, 미국)이 프로레슬링으로 이탈한다? 23일 아리엘 헬와니 쇼에 등장한 코빙턴은 "WWE는 UFC의 두 배 가치는 있다. 그리고 난 그들 눈에 들었다"라는...

[UFC] 카마루 우스만 “코빙턴, 너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닐텐데”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1, 나이지리아)이 랭킹 2위 콜비 코빙턴(31, 미국)에게 일침을 던졌다. 16일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도전자에 대해 말하던 우스만은 "코빙턴은...

[UFC] 데이나 화이트 “코빙턴은 원래 타이틀전 자격 있어…매치메이커가 안 줬을 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차기 웰터급 타이틀 도전자를 내정했다. 19일 화이트는 야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호르헤 마스비달(34, 미국)보단 콜비 코빙턴(31, 미국)이 먼저라고 밝혔다. "마스비달도...

[UFC] 콜비 코빙턴, 우스만 매니저와 난투극으로 경기장 카지노 출입 금지 당해

'빅 마우스' 콜비 코빙턴이 결국 사고를 쳤다고 로킥 MMA가 4일 보도했다. 타이틀전을 새치기한 카마루 우스만(31, 미국)을 쫓아가 난동부린 끝에 그의 매니저와 몸싸움을 벌였다....

[UFC] 콜비 코빙턴, 도전권 앗아간 우스만 공개훈련에서 트롤링 “진짜 챔피언이 여깄다”

눈 뜨고 타이틀 도전권을 강탈당한 콜비 코빙턴(31, 미국)이 거한 트롤링을 벌였다. 1일 카마루 우스만(31, 나이지리아)의 공개훈련에 모습을 비친 코빙턴은 메가폰과 잠정챔피언 벨트를 들고...

[UFC] 콜비 코빙턴, 앤소니 스미스에게 반격 “아마추어가 어디서 말을 걸어”

최근 눈뜨고 타이틀샷을 뺐긴 콜비 코빙턴(31, 미국)이 자신을 건드린 앤소니 스미스(30, 미국)에게 분풀이를 했다. 스미스는 19일 "코빙턴은 카메라가 꺼지면 겁쟁이일 뿐"이라고 빈정댔다. 23일...

[UFC] 결국 팽당한 콜비 코빙턴…데이나 화이트 “타이틀 도전권 처음부터 다시 따라”

챔피언만 기다리던 콜비 코빙턴(30, 미국)이 닭 쫓던 개가 됐다. 잠정챔피언에 오르며 약속 받은 타이틀 도전권이 공식 무효화됐다. 1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MMA...

[UFC] 대런 틸 “안요스, 폰지니비오, 코빙턴, 아스크렌 이 쥐새끼들이 날 피한다”

UFC 웰터급 랭킹 3위 대런 틸(26, 잉글랜드)가 '광역도발'을 시전했다. 27일 틸은 트위터에서 하파엘 도스 안요스/산티아고 폰지니비오/벤 아스크렌/콜비 코빙턴을 하나하나 불러내 조롱했다. 그는 "안요스와...

[UFC] 타이론 우들리 “우스만 부수고 코빙턴 잡으면? 미들급도 먹으러 가야지”

5차 방어전을 앞두고 있는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6, 미국)가 원대한 2019년 계획을 밝혔다. 우들리는 지난 7일 "3월 UFC 235에서 카마루 우스만(31, 나이지리아)를...

[UFC] 콜비 코빙턴 “우스만은 죽어도 우들리 못 이겨. 내 전재산을 걸고!”

눈 뜬 채 타이틀샷을 도둑맞은 콜비 코빙턴(30, 미국)이 새치기한 카마루 우스만(31, 나이지리아)를 향해 악담을 퍼부었다. 코빙턴은 12일 로우킥 MMA를 통해 "우스만은 챔피언을 이길...

[UFC] 벤 아스크렌, 코빙턴 조롱 “데이나 화이트를 믿는 멍청이가 있다고? 거짓말...

UFC 입성을 앞둔 '재야의 강자'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대립 중인 콜비 코빙턴(30, 미국)을 비웃었다. 코빙턴은 본래 잠정챔피언까지 지내며 타이틀 도전자 1순위였으나, 갑자기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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