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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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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포토] KTK 국제전 및 2체급 타이틀전 5경기 진시준 vs 이승준

12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 KTK 3개국 국가 대항전 및 한국 2체급 타이틀전 제5경기 진시준(싸이코핏불스)과 이승준(화성흑범)의 경기 사진. 이날 경기에서 이승준은 1라운드 KO승(하이킥)을 거뒀다. 박종혁 기자...

[입식격투기] 진시준 “WMC 랭커되어 세계무대로 나설 것”

거침없는 돌격형 파이터 진시준(27, 싸이코핏불스)이 입식격투기 세계 무대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기지개를 편다. 3월 18일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신주쿠 페이스에서...

[넥스트 라운드] 진시준, 손준오를 이을 차세대 ‘싸이코 핏불’, 장덕준

넥스트 라운드(Next Round)는 랭크5가 국내 격투기 단체 신인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가능성 있는 선수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직접 받아 격투기 팬들에게 소개해 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무에타이] 일본 원정 진시준, 태국 낙무아이에 2대0 판정승

일본으로 원정을 떠난 진시준(26, 사이코핏불스)이 태국 낙무아이와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15일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 산요 하이츠에서 열리는 ‘제4회오카야마짐주최흥행‘ 대회에 출전한 진시준은 200전의 태국 낙무아이 타프론(태국)과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 대 0 판정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 먼저 압박에 나선 건 진시준이었다. 전진하며 펀치 등의 공격을 시도했지만 200전의 타프론은 노련하게 기술을 받아 갔다. 2라운드가 되자 진시준은 무에타이 스타일로...

[무에타이] 일본 원정 진시준 “상대 실신 KO시키고 돌아올 것”

 국내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일본 단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진시준(26, 사이코핏불스)이 일본 경기 연승을 노린다. 15일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 산요 하이츠에서 열리는 '제4회오카야마짐주최흥행' 대회에 출전해 200전의 태국 낙무아이 타프론(태국)과 대결한다. 진시준은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일본에서 내 이름이 여러모로 거론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통하는 선수라는 것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올해 5월 진시준은 일본 신일본킥복싱 ‘위너스(Winners)’에 출전해 일본의 오오츠키 쇼타를 맞아 1라운드 2분 7초 TKO 승(레퍼리 스톱)을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일본 대회에서 2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승리해 이름을 알리고 소속 선수들의 길을 터주고 싶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챔피언을 지낸 박병규 관장님이 이뤄놓은 업적을 내가 이어가고 싶다." 이하 인터뷰 전문   - 9월 말에 열린 KTK 국제전에서 태국 선수에게 호쾌한 KO 승을 거뒀다. "상대가 룸피니 챔피언에 200전이 넘는 전적을 지닌 선수였다. 하지만 나는 패배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한국 대회에서 무패행진을 하고 있고, 일본의 입식격투기 관계자들이 와서 경기를 보고 있었다. 특히 그들에게 "사람들이 왜 진시준을 찾는가"를 알려주고도 싶었다. 또한 이번 KTK 대회에 메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박태규 관장님에게도 보답하고 싶었고." - 예전 진시준은 거친 야수였는데 KTK에선 날카로워진 느낌이 있었다. "예전에는 싸움하는 느낌으로 경기를 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입식격투기 선수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었다. 테크닉이 넘치는 플레이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엄청 노력했다. 바뀌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에 너무 몰입되다 보니 예전의 내 장점-본능적인 플레이와 거칠고 화끈한 면이 사라졌다. 사람들이 오히려 시준이 시합은 루즈하다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TV를 통해 나를 알게된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한편으로 섭섭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내가 원하던 것을 하게 됐으니까. 인터넷 어떤 댓글을 보니 나보고 테크닉이 좋은 선수라고 하더라. 이젠 뭔가 살을 붙일때가 됐다. 다듬기만 했는데. 마지막 단계에 온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경기를 펼치는 선수. 이런 부분은 태국 사범님께서도 인정해주셨다." - 경기 후 이야기 나눌 때 작전대로 했다고 이야기했는데. "킥 공격을 주로 하는 무에타이 스타일로 경기를 진행하다가 원래 내 스타일인 펀치로 경기를 끝냈다. 앞으로도 이런 흐름으로 갈 것 같다. 많은 선수들이 내 펀치와 킥을 알고 있다. 뭐가 먼저 나올지는 모를 것이다. 상대가 두 가지 다 준비하더라도 무엇이 먼저 나올지는 모를 것이다." - 일본 원정을 떠나게 됐다. 어떤 대회인가? "'제4회오카야마짐주최흥행'이란 대회다. 일본 오카야마에서 1년에 2번정도 하는 대회다." - 출전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어느날 일본에서 손님이 오셨다. 전 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재일교포 홍창수씨였다. 홍창수씨의 권유로 출전하게 됐다." - 어떻게 알고 왔나? 원래 인연이 있었나? "일본에 아는 킥복싱 선수가 있는데 그 선수와 홍창수씨와 이야기하다가 내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그 계기로 소개받으면서 SNS로 줄 곳 교류해왔다. 그러던 와중 우리 체육관 선수 대회 출전과 관련해 한국에 오게 됐다. 근데 예정되어 있었던 선수가 급작스레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내게 대회 출전할 수 있냐고 물었고 바로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뒷이야기지만 너무 쉽게 풀렸다며 내게 볼멘소리를 했다. 사실 몇 시간 넘게 설득하려고 준비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릴 줄 몰랐다고 하더라.(웃음)" - 상대는 누구인가? 태국 선수로 보이던데. "전 세계무에타이평의회(WMC) 페더급 챔피언이다. 200전 이상 전적이 있고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는 태국인 가운데 케우 페어텍스를 제외한 강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슛복싱의 65kg 챔피언 히로아키에게도 판정승을 거둔 바 있고 라이즈에서 슈퍼 라이트급 랭킹 1위다." - 강한 선수로 보이는데 부담감은 없나? "오히려 강한 선수와 겨룰 수 있어 기분 좋다. 내가 리치가 더 긴 편이라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강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 경기를 펼칠 것이다." - 최근 일본 무대에서 자주 활동하는 듯하다. 현재 일본 대회 전적은 어떻게 되나? "총 전적 2승 4패다. 사실 내가 졌던 선수들과 복수하고 싶지만 여건상 쉽지 않다. 패가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불러준 것은 내 가능성을 높게 봤다는 것으로 생각한다. 내가 체급을 70kg에서 66kg으로 낮춘 이후 일본 입식격투기 관계자들이 웰터급(67.5kg)에서 통할 것이라 이야기한다고 하더라. 기분좋았다." - 이번 경기는 판정에서 덜 부담스러울듯하다. 상대가 일본 선수도 아니고. "맞다. 그래도 이번에는 상대를 실신 KO시킬 것이다. 조금씩 주먹에 대한 감이 오고 있다. 지난 대회에선 상대를 흔들리게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실신 시키고 싶다. 내 주먹이 킥복싱에서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내 스승님인 안동수 관장님(해운대 엘리트 복싱)께서도 그렇게 이야기해주셨고. 안동수 관장님의 복싱, 재키 사범님의 무에타이를 경기를 통해 알리고 싶다. 항상 고맙고 죄송하다."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해달라. "일본에 계속 도전해서 단체 챔피언이 되는 것이 꿈이다. 일본 단체에서 한국인 최초로 챔피언이 된 박병규 관장님이 이뤄놓은 길을 이어가고 싶다. 이번 경기가 끝나면 소속 선수들의 길을 터주고 싶다. 부산에 강자가 많다. 그들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마지막으로 부산의 박평화 점장님, 파이트 하우스 공동 대표 이재호, 석상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KTK]주만기 두 차례 다운 뺏고 판정승, 진시준 KO승…KTK 국가대항전 및 2체급...

24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광장에서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의 주관 및 주최로 열린 'KTK 국가대항전 및 2체급 챔피언 매치'에서 KTK 헤비급 챔피언 주만기(대무 팀 카이저)가 일본...

신일본킥복싱 위너스 진시준 vs 오오츠키 쇼타 경기 영상

14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신일본킥복싱 ‘위너스(Winners)’ 대회에 출전한 진시준의 경기 영상. 이날 진시준은 상대 오오츠키 쇼타를 맞아 1라운드 2분 7초 TKO승(레프리 스톱)을...

일본 원정 진시준, KO승으로 연패 사슬 끊어

14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신일본킥복싱 ‘위너스(Winners)’ 대회에 출전한 진시준이 KO승을 거뒀다. 일본 원정 4연패 고배후 얻은 값진 승리다. 진시준의 상대 오오츠키 쇼타(일본)는 신일본킥복싱 협회...

입식격투 강자 진시준 일본 원정, 신일본 3위와 대결

국내 입식격투기 강자 진시준(26, 싸이코핏불스)이 일본 정벌에 나선다. 14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열리는 신일본킥복싱 '위너스(Winners)' 대회에 출전해 웰터급(67kg) 3위에 랭크되어 있는 오오츠키...

[RK포토] MKF 얼티밋 빅터 03 메인 제5경기 하우람 vs 진시준

25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열린 MKF 얼티밋 빅터 03 다섯 번째 경기, 하우람(대무팀카이저)과 진시준(사이코 핏불스)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이도경 MKF 퀸즈컵 우승, 이찬형 2연승 행진

 이도경(25, 사이코 핏불스)이 퀸즈 컵 4강에서 우승을 거둬 초대 퀸의 자리에 올랐다. 이도경은 25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열린 MKF 얼티밋 빅터 03 퀸즈 컵 4강에서 서혜린과 김효진을 각각 판정으로 꺾고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이도경의 첫 상대는 서혜린(20, 원송 차이 코리아)으로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0 판정승을 거뒀다. 반대편 시드의 김효진(19, 팀 EMA/무예마루)도 박상아(19, 성남 칸짐)와 3라운드까지 혈전을 벌여 3-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원 데이 토너먼트로 진행된 퀸즈컵의 결승전은 이날 마지막 경기로 진행됐다. 결승에 올라온 이도경과 김효진은 남성 경기와 비견될 정도로 거칠고 치열하게 진행됐다. 두 선수 모두 3라운드를 모두 소화하고 올라왔던 터라 체력 소모가 컸지만 물러섬 없이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3라운드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연장 라운드에서 이도경이 원투 스트레이트 정타를 여러 번 터트려 승리를 따냈다. 경기후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이도경은 "경기를 3일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해 정말 막막했다. 다음이 없다는 마음으로 이 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다. 좋은 결과가 있어 매우 기쁘다. 퀸즈 리그에 우승해 격투가로서 첫 페이지를 넘겼다. 나중에는 입식 여성부 통합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코리안 소닉' 이찬형(26, 인천 무비짐)은 코메인이벤트에서 WMC 챔피언 툼 싯욧통(24, 태국)에게 판정승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 킥복서 이찬형의 펀치 연타가 빛난 경기였다. 이찬형은 1라운드 툼 싯욧통의 기습 하이킥에 잠시 흔들렸지만 시종일관 압박을 늦추지 않은 끝에 승리했다. 지난 5일 일본 라이즈에서 슈퍼 페더급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22, 일본)에게 KO로 이긴 이찬형은 이번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 갔다. 이찬형은 오는 5월 ICX 출전이 예정돼 있으며 7월에는 일본 라이즈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 나선다. 대회 전 부터 신경전을 벌인 '손스타' 손준오(26, 사이코 핏불스)와 이승준(24, 화성 흑범)의 대결은 손준오의 판정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들의 경기는 1라운드부터 일진일퇴 공방이 계속됐다. 손준오는 복부 니킥과 미들 킥·보디블로로 이승준의 가드를 내리려고 애썼고, 이승준은 펀치와 킥 콤비네이션과 로킥으로 대응했다. 이승준이 복부에 충격을 받은 것을 눈치챈 손준오는 집요하게 복부를 노렸다. 펀치 연타 뒤엔 꼭 옆구리로 향하는 니킥으로 공격을 마무리했다. 과감하게 보디블로도 휘둘렀다. 이승준은 복부 충격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했다. 경기 결과는 3라운드 종료 3-0 손준오의 판정승. 경기후 손준오는 "사실 경기 오퍼를 받고 일주일 후 훈련 도중 오른손이 골절됐다. 팀원을 비롯해 주위에서 시합을 말렸으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경기를 치렀다. 나 자신과 팀에 대한 믿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사이코 핏불스 팀원들과의 이야기,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준오의 팀 동료 진시준(26, 사이코 핏불스)도 하우람(26, 대무 팀 카이저)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대회 전, 이기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이야기한 진시준은 니킥과 강력한 오른손 펀치로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김동균 MKF 프로모터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개 대회를 더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6월 17일 한국 MKF와 일본 라이즈 3대 3 대항전 △9월 한국 선수 4명과 외국 선수 4명이 펼치는 아시아 토너먼트 8강전 △12월 아시아 토너먼트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열겠다고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MKF 얼티밋 빅터 03 결과  김효진 vs 이도경 이도경 연장 라운드 종료 2-1(10-9,9-10,10-9) ※3라운드 종료 1-0 무승부(김효진 30-29,30-30,29-29)  이찬형 vs 툼 싯욧통 이찬형 3라운드 종료 2-0 판정승(30-30,30-29,30-29)  하우람 vs 진시준 진시준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30-27,30-27,30-27)  손준오 vs 이승준 손준오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29-29,29-28,30-29)  주만기 vs 양재근 양재근 연장 라운드 종료 3-0 판정승(10-9,10-9,10-9) ※3라운드 종료 1-0 무승부(양재근 30-29,29-29,29-29)  서혜린 vs 이도경 이도경 3라운드 종료 2-0 판정승(29-29,30-29,30-29)  김효진 vs 박상아 김효진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29-28,29-27,30-27)

코리안 파이터 4인-김규성, 정다운, 진시준, 남예현, 일본 정벌 나선다

추석연휴가 끝난 9월 셋째주, 한국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들이 휴식을 뒤로하고 일본 정벌에 나선다. TFC 파이터 '옐로 라바' 김규성(23, 전주 퍼스트짐)과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22,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그리고 진시준(24, 사이코핏불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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