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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월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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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 존스 라이센스 발급 눈앞…연말대회 출전 거의 확실시

'트러블메이커' 존 존스(31, 미국)가 복귀를 가로막는 장애물 하나를 해치웠다. 존스의 약물사태를 주관하던 캘리포니아 주체육위(이하 CSAC)는 화요일 그에게 임시 라이센스를 발급했다. 존스 복귀전 출전권을...

[UFC Best & Worst] 옥타곤 사상 최악의 골절 TOP 7

흔히 복싱은 데미지를 많이 입고, 종합격투기 부상을 크게 당한다고 한다. 주먹으로 바디와 머리만 10라운드 이상 때리는 복싱과 모든 방법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종합격투기의...

[UFC] 존 존스 “난 약물을 쓴 적이 없다. USADA가 인정했는데 말이...

복귀를 앞둔 '악동' 존 존스(31, 미국)가 다시 한 번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존스는 이미 코카인 등 마약류 성분은 물론 경기능력 향상 약물이 연거푸...

[UFC] 존 존스, KO패한 척 리델 조롱 “더 이상 나한테 덤빌...

복귀를 앞둔 '옥타곤 대표 악동' 존 존스(31, 미국)가 과거 자신을 콜했던 동체급 레전드 척 리델(48, 미국)을 조롱했다. 24일 리델은 8년 만의 케이지 복귀전에서...

[UFC] 데이나 화이트 “코미어의 팀이 그가 은퇴하길 원해…존스 3차전은 치렀으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다니엘 코미어(39, 미국) 대 존 존스(31, 미국) 3차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19일 TMZ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코미어의 팀(AKA)이 자기...

[UFC] 앤소니 스미스 “존스가 뭘 했다고 타이틀샷을 줘?”

넘버원 컨텐더 자리를 눈앞에서 놓친 앤소니 스미스(30, 미국)가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스미스는 라이트헤비급 전향 이후 5개월 만에 전 챔피언 두 명과 랭킹 2위를...

[UFC] 앤소니 스미스 “난 존 존스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남자”

대어를 낚은 앤소니 스미스(30, 미국)가 체급 최대의 악당을 불러냈다. 스미스는 지난 28일 UFN 138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2위 볼칸 우즈데미르(29, 스위스)를 3라운드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UFC] 다니엘 코미어 “USADA 제발, 제발 그만 좀 찾아와”

UFC 헤비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9, 미국)가 폭발했다. 지난 19일 UFC 투나잇에서 코미어는 USADA가 벌써 십수번을 자기 집에 찾아왔다면서 "그쯤하면 되지 않았느냐"고 토로했다. 그러나...

[UFC] 존 존스 UFC 230에서 복귀 가능, 데이나 화이트 “당연한 결과”

소문만 무성했던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1, 미국)의 처분이 드디어 발표됐다. 오늘 아침 9시 MMA 파이팅이 밝힌 바에 의하면 존스는 15개월 출장정지를...

[UFC226] 다니엘 코미어 “존스는 내 광팬…내 경기 무조건 본다”

"존스는 내 경기를 볼 거다. 걔는 내 광팬이거든" 두 체급 동시 석권에 도전하는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9, 미국)가 옛 라이벌에게 도발 아닌 도발을...

[오늘의 파이터] ⑥ ‘비운의 제왕’ 다니엘 코미어

지난달 23일 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가 은퇴계획을 밝혔다. 미국 종합격투기 전문 매체 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이 만 40세가 되는 2019년에...

[Rank5 승자예상] 코미어 vs 구스타프손, 누가 끝판왕 존스에게 다가가나?

■ UFC 192 계체 결과 다니엘 코미어(205파운드/92.99kg) vs 알렉산더 구스타프손(204파운드/92.53kg) 라이언 베이더(206파운드/93.44kg) vs 라샤드 에반스(205파운드/92.99kg) 숀 조던(265파운드/120.20kg) vs  루슬란 마고메도프(236파운드/107.05kg) 조셉 베나비데즈(126파운드/57.15파운드) vs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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