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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월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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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조제 알도

[파이트 앤 뮤직] UFC 브라질, 유독 특별했던 두 전설의 입장

 3일 브라질 포탈레자에서 열린 UFN 144는 현지팬과 해외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화끈한 대회였다. 메인카드에 출전한 선수 중 외국인은 단 1승도 챙겨가지 못했다. 1경기를...

[UFN 144] 리뷰 : 웰던

특정 국가를 위한 이벤트가 타국 시청자에게 재미있기란 쉽지 않다. 3일 브라질 포탈레자에서 열린 UFN 144 역시 그런 딜레마를 안고 있었다. 메인카드에 출전하는 선수...

[UFN 144] ‘폭군’ 조제 알도, 스티븐스에 이어 모이카노까지 펀치 TKO로 제압

조제 알도(32, 브라질)의 '폭군 모드'가 이어지고 있다. 3일 브라질 포탈레자에서 열린 UFN 144 준 메인이벤트에 나선 알도는 신성 헤나토 모이카노(29, 브라질)를 폭풍 같은...

[UFC] 조제 알도 “올해 안에 은퇴할 것…마지막은 고향 브라질에서”

페더급 올타임 넘버원 파이터 조제 알도(32, 브라질)가 은퇴계획을 공고히 했다. 지난 해 4월 알도는 “계약 상 남은 4경기를 최소한 3년 안에 해치우고 싶다. 세...

[UFC] 조제 알도 “내년 2월 복귀 겨냥…마이클 존슨 내놔”

'폭군'이 복귀전을 물색한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2, 브라질)가 복귀전 상대로 '광속 펀치' 마이클 존슨(32, 미국)을 요구했다. 본래 알도는 1월 26일 미국...

[UFC] 조제 알도 “앤더슨 실바? 브라질 역대 최고는 나야”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1, 브라질)가 자신이 "브라질 역대 최고"라고 주장했다. 8일 알도는 MMA 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근황에 대해서 말하던 중 "브라질 종합격투기에서...

[UFC] 조제 알도 “할러웨이 2차전 패배 후 은퇴 생각했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3, 브라질)가 "은퇴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알도는 최근 4번 연속 타이틀전을 치르며 세 차례 KO패를 당했다. 특히 현 페더급 챔피언...

[오늘의 파이터] ④ ‘브라질의 최종병기’ 조제 알도

 ‘브라질 대 미국’은 이종격투기 시절부터 내려온, 종합격투기를 읽는 중요한 코드 중 하나다. 그레이시 가문의 미국 침공이 UFC를 탄생시켰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바이며, 이후에도...

[UFC218] 할로웨이 페더급 타이틀 수성, 은가누 세계 최고 파워 펀치로 TKO승

3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218에서 메인 이벤트인 UFC 페더급 타이틀전은 맥스 할로웨이(25, 미국)가 TKO로 조제 알도(31, 브라질)에게 승리를 거두며 1차...

[TFC16]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최승우가 말하는 할로웨이 vs 알도의 승자는?

9일 서울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리는 TFC 16에서 페더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최승우(25, MOB)가 UFC 218 맥스 할로웨이와 조제 알도의 대결을 예상했다. 최승우는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UFC 212] 맥스 할로웨이, 조제 알도에 3R TKO 승…페더급 챔프 등극

잠정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5, 미국)가 조제 알도(30, 브라질)를 꺾고 UFC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다. 할로웨이는 4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네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212에서 알도에게...

ROAD FC 라이트급 토너먼트 시동, 세계 최고 선수들 영입 작업중!

ROAD FC가 무제한급 토너먼트를 잇는 체급 토너먼트를 '라이트급'으로 정하고 그 상금은 백만불로 발표했다. 지난 1일, ROAD FC의 권정음 과장은 SNS를 통해 "로드FC 라이트급 백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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