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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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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임동환

[로드FC] 만수르 바르나위, 권아솔에 초크 승 상금과 벨트 획득, 김태인과...

2년 넘게 진행된 100만불 토너먼트의 주인공은 만수르 바르나위(27, 튀니지)로 결정됐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메인이벤트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 승리한...

[R5포토] 경기를 마무리하는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파운딩…로드FC 053 제주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2경기에 나선 김태인(26, 로드짐 강남)이 임동환(24, 팀 스트롱 울프)에게 파운딩 펀치를 뻗고 있다. mr.sungchong@gmail.com 굽네몰 ROAD...

[R5포토]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정확한 스트레이트 펀치…로드FC 053 제주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2경기에 나선 김태인(26, 로드짐 강남)이 임동환(24, 팀 스트롱 울프)에게 스트레이트 펀치를 뻗고 있다. mr.sungchong@gmail.com 굽네몰 ROAD...

[로드FC] ‘강철뭉치’ 임동환 “지난 경기선 멘탈 흔들려…김태인 잡고 도약할 것”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긴장으로 멘탈이 흔들렸다" ‘강철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은 지난 경기 패배에 이렇게 설명했다. 이제 그의 앞을 가로막는 선수는 ‘김해 대통령’...

[로드FC] “아버지의 이름으로”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비장한 출사표

"돌아가신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에 출전하는 ‘김해 대통령’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의 말이다. 그는 ‘강철뭉치’...

[로드FC] ‘김해 대통령’ 김태인 “돌아가신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고파”

아마추어 복싱 선수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후 4년의 기다림 끝에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은 2018년 12월 15일 프로 무대 데뷔전을 가졌다. 로드FC 051에서 김지훈과...

[로드FC] ‘컴뱃 삼보 국대’ 임동환 ‘김해 대통령’ 김태인 제주도서 맞대결

로드FC 신예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컴뱃 삼보 국가대표 출신의 ‘강철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과 아마추어 복싱 15전 15승의 ‘김해 대통령’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의 대결이다. 임동환과 김태인은...

[로드FC] 굽네몰 영건스 41 공식 포스터 공개, 양해준-임동환 격돌

영건스 41 공식 포스터와 전 대진이 확정됐다.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영건스 41은 넘버시리즈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한 대진으로 구성됐다. 메인이벤트에는 ‘리치’ 양해준(31, 팀파시)과 ‘강철 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이 출격한다. 로드FC에서 가장 뜨거운 체급인 미들급의 판도를 뒤흔들 매치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코메인이벤트는 ‘여포’ 신승민(26, 쎈짐)과 정상진(37, 팀 코리아 MMA)이 장식한다. 신승민은 저돌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며, 정상진은 세계무에타이연맹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을 만큼 타격에 일가견을 보인다. 물러섬 없는 두 선수가 만나 화끈한 타격전을 펼친다. 홍정기(34, 울프짐)와 김태성(25, 싸비 MMA)의 맞대결도 펼쳐진다. 홍정기는 유소년 시절 유도선수로 활약했으며, 주짓수 베이스를 더해 막강한 그래플링 실력을 자랑한다. 이에 맞서는 김태성은 노련한 거리 싸움으로 타격전을 펼친다. 그라운드와 타격을 오가는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다. 입식 전적 36전 30승 6패의 기록을 보유한 막강한 신인 황창환(23, 팀 피니쉬)도 출전한다. 상대는 킥복싱 베이스로 타격에 강점을 보이는 이성수(32, 팀 코리아 MMA)다. 신인다운 패기를 지닌 황창환과 국내, 외 여러 단체에서 많은 시합을 뛰며 경험을 쌓은 이성수가 만나 한판  승부를 펼친다. 대회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에는 이정현(22, 쎈짐)과 박수완(29, 싸비 MMA)이 출전한다. 이정현은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의 친동생으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신예라 평가받는다. 이정현과 맞대결을 펼칠 박수완은 센트럴리그에서부터 실력을 쌓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상대를 거칠게 압박하며 경기를 이끈다. 데뷔전을 치르는 이정현이 과연 형보다 나은 아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로드FC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2019년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유하람 기자 rank5yhr@gmail.com  

[로드FC] 재도약 노리는 ‘리치’ 양해준, “다시 차근차근 성장, 김수철 같은 챔피언 될 것”

‘리치’ 양해준(31, 팀 파시)이 완벽한 복귀 신고를 위한 승리를 노린다. 상대는 로드FC 미들급 수문장 박정교를 꺾고 올라온 ‘강철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이다. 양해준과 임동환은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영건스 41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당초 양해준은 지난해 12월 로드FC...

[로드FC] 박정교 잡은 임동환 “상대가 강하다면 내가 이기고 더 강해질 것”

2018년 11월 3일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은 ‘흑곰’ 박정교(40, 박정교흑곰캠프)를 ‘충격의 스탠딩 실신 TKO’로 무너뜨렸다. 경기 시작 전까지 받은 ‘언더독’ 평가를 뒤집은 반전 결과다. 이 경기로 임동환은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박정교와의 경기로 임동환은 2018년의 마무리를 잘할...

[로드FC] 파이터들이 바라본 ‘돌아온 슈퍼맨’ 미첼 페레이라는?

케이지를 밟고 뛰어올라 슈퍼맨 펀치를 날리고, 경기 중 춤을 추고 텀블링을 하던 전대미문 캐릭터의 파이터. 로드FC 데뷔전 경기 영상으로 조회수 600만뷰(11월 19일 기준,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를 기록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한숨에 사로잡은 ‘실사판 철권 에디’ 미첼 페레이라(25, 브라질)가 12월 15일 돌아온다.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로드FC 051에 출전 예정인 미첼 페레이라를 로드FC 파이터들은 어떻게 평가하는지 직접 들어봤다.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 (32, 싸비MMA) “좋은 신체 조건에 좋은 스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좋은 스텝을 넓은 케이지 안에서 잘 활용한다. 변칙적인 공격에 있어서 뛰어난 실력을 지니고 있고, 상대 선수를 흔들리게 한다. 하지만 변칙적인 공격 양상은 오히려 정석에 무너질 수 있다. 실력만 놓고 보면 현재 로드C 미들급 챔피언인 라인재보다 밑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경기를 보면, 시합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 덕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색깔과 움직임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모두 잘 드러난 것 같다.” ▲‘실버백’ 전어진(25, 몬스터하우스) “우선 나와 동갑이라는 게 제일 놀라웠다. 굉장히 변칙적이고 예측할 수가 없는 선수고, 타 단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강자와 싸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선수들이 지니고 있을 텐데, 나 또한 이번 시합에서 승리를 거두고 난 후 미첼 페레이라와 한번 맞붙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강철 뭉치’ 임동환(23, 팀 스트롱울프) “지난 경기를 보니 미첼 페레이라는 킥이 굉장히 좋고, 단타성 위주의 펀치로 공격을 펼치더라. 쉽지 않은 선수인 건 분명하지만 너무 쇼맨십에만 치중되어 있는 것 같다. ROAD FC 미들급 선수들을 모두 꺾고 챔피언이 되는 게 나의 목표인 만큼 언젠간 미첼 페레이라와 맞붙게 될 텐데, 그때는 그 쇼맨십을 자제하고 내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 싶다.” 한편 로드FC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로드FC 051이 끝난 뒤 여성부리그 로드FC 051 XX를 연이어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로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가 ‘몬스터 울프’ 박정은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유하람 기자 rank5yhr@gmail.com  

[로드FC] 고향에서 승리를 노리는 임동환 “더 늦기 전 아버지와 함께하고 싶다”

“더 시간이 지나기 전에 아버지와 함께 하고 싶어서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강철뭉치’ 임동환(23, 팀스트롱울프)의 말이다. ‘아버지’라는 단어도 그렇고, 임동환의 얼굴에서 평소와 다름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경기의 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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