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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4월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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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이찬형

[라이즈] 이찬형, 히데키에 판정패…”어떠한 변명도 용납되지 않는다”

"판정패했다. 어떤 변명도 용납되지 않는다" 일본 입식격투기 단체 라이즈(RISE)의 슈퍼페더급 챔피언 이찬형(27, 라온)이 삭발하고 고개를 숙였다. 메인이벤트 63.5kg 계약 체중 슈퍼파이트로 치러진 히데키(27, 일본)와의...

[라이즈] 챔피언 이찬형 “히데키의 리치 뚫고 KO 노릴 것…올해엔 토너먼트...

최근 한국 격투기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한국과 일본의 격투기 교류는 활발하다. 과거와 달리 일본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는 소식이 종종 들려온다. 하지만 일본 입식격투기의 벽은...

[라이즈] 이찬형 라이즈 챔피언 등극, 해외 2개 타이틀 석권

23일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리는 라이즈(RISE) 121에서 이찬형(26, 라온)이 슈퍼페더급(60kg)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일본)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3-0, 49-47, 49-45, 49-45)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라이즈] 타이틀전 출전 이찬형 60kg으로 계체 통과…”컨디션 회복 순조로워”

22일 이찬형(26, 라온)이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일본 입식격투기 라이즈(RISE) 121의 계체량 행사에서 60kg으로 통과했다. 상대 고우다이 노베(일본) 59.80kg로 계체량에 통과했다. 계체량에 통과한 후...

[라이즈] 타이틀 도전 이찬형 챔피언 노베에게 “내 성장에 디딤돌이 되어라”

23일,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일본 입식격투기 라이즈(RISE) 121이 열린다. 대회에 출전하는 이찬형(26, 라온)은 슈퍼 페더급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와 타이틀전을 벌인다. 이찬형은 올해 3월...

[라이즈] ‘코리안 소닉’ 이찬형 KO승, 타이틀 도전권 획득

‘코리안 소닉’ 이찬형이 일본 입식격투기 RISE(라이즈)의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1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열린 입식격투기 대회 '라이즈 118' 제9경기에서 이찬형(26, 라온)은 상대 ‘미스터 라이즈’ 유키(35, 일본)를 3번 다운시킨 끝에...

[라이즈]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전 이찬형 “연이은 KO승으로 입식격투기의 재미 보여줄...

 아시아에서 입식격투기 경량급 강자는 태국과 일본이다. 한국 입식격투기 선수들은 태국을 정점으로 바라보고 있으나 먼저 일본이라는 산을 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식격투기 역사가 한국보다 오래된 일본은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선수층이 두껍다. 또한 두드러지게 경기를 펼치지 않는 한 판정으로 가면 거의 패배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이에 일본 무대에 도전한 입식격투기 선수들은 많았으나 챔피언이 된 선수는 박병규(부산 전사)와 이성현(라온) 정도다. 올해 3월 일본으로부터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찬형(26, 라온)이 일본 입식격투기 단체 라이즈(RISE)에 출전해 슈퍼 페더급(60kg)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를 2라운드에 KO시켰다는 승전보를 전해온 것. 슈퍼 파이트로 치러지지 않았다면 챔피언이 바뀔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챔피언을 쓰러뜨린 이찬형은 현재 라이즈 슈퍼페더급 랭킹 1위다. 그리고 17일 치러지는 라이즈 118에선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른다. 타이틀전을 앞둔 이찬형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찬형은 5월 'ICX(International Championship of Xtreme Fighting) 서울'에서 태국의 룽가비를 상대로 KO 승을 거뒀다. 경기 후에도 바쁜 나날을 보냈다. 같은 팀의 이성현과 함께 체육관 오픈을 위해 힘썼고 회원들을 지도했다. "혼자였으면 쉽지 않았겠지만 (이)성현이 형과 함께 해서 어렵지 않았다. 관원들을 지도할 때 지도하고 선수 운동할 때는 함께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 이찬형이 고우다이 노베를 다운 시키는 장면이 나오는 RISE 118 트레일러 라이즈에서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를 이기고 랭킹 1위가 되었을 때는 정말 놀랐다. 일본에선 아래 단계부터 밟아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생각보다 기회가 빨랐다. 17일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경기까지 치르게 됐다. 상대는 '미스터 라이즈' 유키(35, 일본). 라이즈 60, 63, 65kg 챔피언을 지낸 바 있다. "유키는 성현이 형과 두 번 경기를 치른 바 있다. 그래서 경기를 준비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됐다. 함께 경기 영상을 보며 분석하고 준비했다." "유키는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선수다. 스타일은 새롭게 바뀌지 않았을 것 같다. 로킥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종종 사용하는 플라잉 니킥이나 하이킥을 조심하면 된다."(이성현) 로킥을 주무기로 쓰는 선수인 만큼 그것에 많은 준비를 했다고. 집요하게 로킥을 차서 데미지를 쌓는 유키에게 이찬형은 강력한 펀치를 내지를 계획이다. "로킥에 데미지를 얼마나 덜 입느냐가 관건이다. 이런 부분은 성현이 형과 함께 많이 준비했다. 상대가 로킥을 찬다면 나는 펀치 카운터로 반격할 생각이다." 연이어 KO 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찬형. 이번 경기에서도 KO 승을 거두고 싶다고. 라이즈의 챔피언을 大 자로 눕게 만들었고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도 일어나지...

[ICX] 국내 복귀 이성현 TKO, 이찬형 KO, 김동수 WKN 챔피언 등극

14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ICX 서울에서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이성현(인천 무비)이 TKO승을 거두었다. 김동수(부산 태산)는 WKN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했고, 이찬형(인천 무비)은 KO승으로 연승...

[ICX] 김동수 “이성현, 이찬형에 이어 해외 타이틀 거머쥘것”

13일 서울 중구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ICX 서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김동수(부산 태산)가 계체량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성현, 이찬형에 이어서 해외 타이틀을...

[ICX] 연승행진 이찬형, 육체도 일취월장

13일 서울 중구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ICX 서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3경기에 출전하는 이찬형(26, 인천 무비)가 계체량에 통과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RK포토] MKF 얼티밋 빅터 03 메인 제6경기 이찬형 vs 툼 싯욧통

25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열린 MKF 얼티밋 빅터 03 여섯 번째 경기, 이찬형(인천 무비)과 툼 싯욧통(태국)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이도경 MKF 퀸즈컵 우승, 이찬형 2연승 행진

 이도경(25, 사이코 핏불스)이 퀸즈 컵 4강에서 우승을 거둬 초대 퀸의 자리에 올랐다. 이도경은 25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열린 MKF 얼티밋 빅터 03 퀸즈 컵 4강에서 서혜린과 김효진을 각각 판정으로 꺾고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이도경의 첫 상대는 서혜린(20, 원송 차이 코리아)으로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0 판정승을 거뒀다. 반대편 시드의 김효진(19, 팀 EMA/무예마루)도 박상아(19, 성남 칸짐)와 3라운드까지 혈전을 벌여 3-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원 데이 토너먼트로 진행된 퀸즈컵의 결승전은 이날 마지막 경기로 진행됐다. 결승에 올라온 이도경과 김효진은 남성 경기와 비견될 정도로 거칠고 치열하게 진행됐다. 두 선수 모두 3라운드를 모두 소화하고 올라왔던 터라 체력 소모가 컸지만 물러섬 없이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3라운드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연장 라운드에서 이도경이 원투 스트레이트 정타를 여러 번 터트려 승리를 따냈다. 경기후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이도경은 "경기를 3일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해 정말 막막했다. 다음이 없다는 마음으로 이 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다. 좋은 결과가 있어 매우 기쁘다. 퀸즈 리그에 우승해 격투가로서 첫 페이지를 넘겼다. 나중에는 입식 여성부 통합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코리안 소닉' 이찬형(26, 인천 무비짐)은 코메인이벤트에서 WMC 챔피언 툼 싯욧통(24, 태국)에게 판정승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 킥복서 이찬형의 펀치 연타가 빛난 경기였다. 이찬형은 1라운드 툼 싯욧통의 기습 하이킥에 잠시 흔들렸지만 시종일관 압박을 늦추지 않은 끝에 승리했다. 지난 5일 일본 라이즈에서 슈퍼 페더급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22, 일본)에게 KO로 이긴 이찬형은 이번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 갔다. 이찬형은 오는 5월 ICX 출전이 예정돼 있으며 7월에는 일본 라이즈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 나선다. 대회 전 부터 신경전을 벌인 '손스타' 손준오(26, 사이코 핏불스)와 이승준(24, 화성 흑범)의 대결은 손준오의 판정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들의 경기는 1라운드부터 일진일퇴 공방이 계속됐다. 손준오는 복부 니킥과 미들 킥·보디블로로 이승준의 가드를 내리려고 애썼고, 이승준은 펀치와 킥 콤비네이션과 로킥으로 대응했다. 이승준이 복부에 충격을 받은 것을 눈치챈 손준오는 집요하게 복부를 노렸다. 펀치 연타 뒤엔 꼭 옆구리로 향하는 니킥으로 공격을 마무리했다. 과감하게 보디블로도 휘둘렀다. 이승준은 복부 충격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했다. 경기 결과는 3라운드 종료 3-0 손준오의 판정승. 경기후 손준오는 "사실 경기 오퍼를 받고 일주일 후 훈련 도중 오른손이 골절됐다. 팀원을 비롯해 주위에서 시합을 말렸으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경기를 치렀다. 나 자신과 팀에 대한 믿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사이코 핏불스 팀원들과의 이야기,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준오의 팀 동료 진시준(26, 사이코 핏불스)도 하우람(26, 대무 팀 카이저)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대회 전, 이기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이야기한 진시준은 니킥과 강력한 오른손 펀치로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김동균 MKF 프로모터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개 대회를 더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6월 17일 한국 MKF와 일본 라이즈 3대 3 대항전 △9월 한국 선수 4명과 외국 선수 4명이 펼치는 아시아 토너먼트 8강전 △12월 아시아 토너먼트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열겠다고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MKF 얼티밋 빅터 03 결과  김효진 vs 이도경 이도경 연장 라운드 종료 2-1(10-9,9-10,10-9) ※3라운드 종료 1-0 무승부(김효진 30-29,30-30,29-29)  이찬형 vs 툼 싯욧통 이찬형 3라운드 종료 2-0 판정승(30-30,30-29,30-29)  하우람 vs 진시준 진시준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30-27,30-27,30-27)  손준오 vs 이승준 손준오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29-29,29-28,30-29)  주만기 vs 양재근 양재근 연장 라운드 종료 3-0 판정승(10-9,10-9,10-9) ※3라운드 종료 1-0 무승부(양재근 30-29,29-29,29-29)  서혜린 vs 이도경 이도경 3라운드 종료 2-0 판정승(29-29,30-29,30-29)  김효진 vs 박상아 김효진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29-28,29-2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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