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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월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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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파이터] ‘옥타곤 마지막 로맨티스트’ 데미안 마이아

종합격투기라는 종목이 형성되는 데 주짓수가 미친 영향은 실로 대단했다. 주짓수의 아버지 격인 마에다 미츠요부터가 실전 지향주의자였고,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그레이시 가문 역시 ‘발리투도’라는...

[오늘의 파이터] ‘마지막 황제’ 예멜리야넨코 표도르

종합격투기에서 ‘OO신’, ‘OO의 제왕’ 등으로 불린 선수는 많았다. 모든 관중이 고개를 끄덕일 만큼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선수라면 으레 이런 이름으로 불렸다. 오랜 기간...

[오늘의 파이터] ⑩ ‘도깨비 파이터’ 키스 자르딘

한국에서는 스포츠 토토가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이며 통제도 엄격한 편이다. 반면 미국에서는 경기 결과에 배팅하는 문화가 잘 자리 잡았다. 경기 승패를 예측하고 배당률을 책정하는...

[오늘의 파이터] ⑧ ‘캡틴 아메리카’ 랜디 커투어

모르긴 몰라도 선수를 평가하는 기준은 대부분 숫자로 결정된다. 연승 횟수·방어전 횟수·벨트 개수·전체 승률·집권 기간·경기 시청률 혹은 PPV 판매량 등등…. 격투 패러다임을 바꾸는 업적을...

[오늘의 파이터] ① ‘컴플리트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

1980년대 태동한 이종격투기 세대부터 2017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종합격투계에는 숱한 천재들이 있었다. 웨이트·유산소 훈련도 없이 술·담배를 즐기며 세계 정상에 올랐던 사쿠라바 가즈시, 페더급부터 헤비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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