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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6월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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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벤 아스크렌

[UFC] 벤 아스크렌 “마스비달, 챔피언 벨트도 없는게 까불어”

'모두까기 인형'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앙숙의 도발에 응했다. 7월 맞대결이 확정된 호르헤 마스비달(34, 미국)은 1일 아스크렌이 알몸으로 벨라토르 챔피언 벨트를 매고 있는 사진을...

[UFC] 대런 틸, 호텔 파손 및 택시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자였던 대런 틸(26, 잉글랜드)이 엽기행각으로 체포됐다. 21일 데일리 메일은 틸이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섬에서 호텔 파손 및 택시 절도...

[UFC] 벤 아스크렌 “UFC 239 메인이벤트는 존스가 아니라 나야”

UFC 웰터급 대표 빅마우스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어마어마한 자신감을 표했다. 오는 7월 6일 UFC 239에 출전하는 아스크렌은 자신이 포스터에 빠져있음을 확인했다. 19일 그는...

[UFC] 로비 라울러, 아스크렌 戰 후 첫 심경고백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로비 라울러(37, 미국)는 침착했다. 지난 달 3일 벤 아스크렌에게 논란의 서브미션 패를 당한 뒤 한동안 침묵을 지키던 라울러는...

[UFC] 벤 아스크렌 “웰터급 톱10 다 나와…마스비달은 왜 쫄아있어?”

'모두까기 인형'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광역도발'을 시전했다. 19일 아리엘 헬와니 쇼에 출연한 아스크렌은 "다음 경기에서 챔피언을 포함한 웰터급 톱10 누구라도 싸우겠다"고 밝혔다. 단,...

[UFC] 벤 아스크렌 “틸의 KO패, 슬픈데 웃기네”

17일 UFN 147 메인이벤트에서 대런 틸(26, 잉글랜드)은 호르헤 마스비달(34, 미국)에게 2라운드 실신 KO패를 당했다. "이번 경기 승자와 싸우고 싶다"면서 대놓고 틸과 대립구도를 세우던...

[UFC] 벤 아스크렌 “딜런 데니스가 백만불 내고 덤빈다고? 맥그리거가 내주는 거지?”

UFC 웰터급 6위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맥그리거 주짓수 코치’ 딜런 데니스(25, 미국)에게 화답했다. 데니스는 “백만불을 내서라도 아스크렌과 종합격투기로 싸우고 싶다. 왜냐면 아주 쉽게...

[UFC] 딜런 데니스 “100만불 내서라도 아스크렌이랑 싸우고파…아주 쉬운 상대거든”

'맥그리거 주짓수 코치' 딜런 데니스(25, 미국)가 UFC 웰터급 6위 벤 아스크렌(34, 미국)을 도발했다. 12일 아리엘 헬와니 쇼에 출연한 데니스는 "100만불을 내서라도 아스크렌과 종합격투기로...

[UFC] 그레이시 듀오 “라울러 대 아스크렌? 스톱 빨랐지만 결과에 영향 없어”

 벤 아스크렌(34, 미국)-로비 라울러(36, 미국) 戰 논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아스크렌은 불독 초크로 대역전승을 거뒀으나, 스톱 사인이 너무 빠르다는 논란이 일었다. 밥...

[UFC 235] 리뷰 : 용두사미

3일 네바다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5는 근래 보기 드문 화려한 대진으로 기대를 모았다. 더블타이틀전은 기본에 랭커가 너무 많이 출전한 나머지 그...

[UFC]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 “라울러는 분명히 실신했다…의심의 여지 없어”

지난 3일 ‘재야의 강자’ 벤 아스크렌(34, 미국)은 로비 라울러(36, 미국)를 대역전 서브미션승으로 잡아냈다. 초반 슬램에 이은 파운딩으로 큰 데미지를 입었으나 기어코 회복해 불독...

[UFC] ‘재야의 강자’ 벤 아스크렌, 불독 초크로 로비 라울러에게 대역전 서브미션...

'재야의 강자' 벤 아스크렌(34, 미국)이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3일 네바다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5에서 아스크렌은 전 챔피언이자 랭킹 6위 로비 라울러(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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