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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월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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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나…챔피언 벨트로 보답할 것”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로드FC 밴텀급 5대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문제훈은 2015년 로드FC 023에서 이윤준의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노렸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이후 문제훈은...

[로드FC] 왕좌로 복귀 노리는 김민우 “준비는 끝났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다시 한 번 로드FC 타이틀에 도전한다. 김민우는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2에서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널 이긴 선수는 김수철 말고 나도 있어”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민우는 앞선 인터뷰에서 문제훈을 향해 “문제훈은 많이 퇴화된 상태고, 머리에 (데미지) 누적도 너무 많이 된 것 같다. 이번 시합을 계기로 제가 은퇴시켜 주겠다”라며 도발한 바 있다. 이에 문제훈은"피지컬도 좋고 젊은 높게 평가하는 선수"라면서도 자신에게 당했던 패배를 잊었느냐고 꼬집었다. 그는 “김민우한테 패배를 안긴 게 김수철 선수도 있지만, 나도 있다. 김민우가 전지훈련을 갔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응수했다. 문재훈은 "본의 아니게 일본에서 경기를 많이...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꺾고 최초 태권 파이터 챔피언 되겠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로드FC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챔피언을 향한 목표를 드러냈다. 바로 태권 파이터 최초 로드FC 챔피언이...

[로드FC]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 “내가 인정한 건 오직 김수철, 문제훈은 내 상대 아니야”

“내가 인정한 선수는 김수철 선수뿐이다. 다른 선수들은 내 상대가 아니다” 로드FC 밴텀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의 생각은 확고했다. ‘태권 파이터’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타이틀전을 하지만 본인은 상대 선수를...

[로드FC] 외나무다리서 만난 문제훈-김민우, 밴텀급 타이틀 놓고 3차전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맞붙는다. 그 무대는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52다....

[라이진] 그라운드가 발목…문제훈, 아사쿠라 카이에게 리벤지 허용

'타격왕' 파이터 문제훈(34, 안양 옥타곤짐)이 끝내 부실한 그라운드 기량에 발목 잡혔다. 18개월 전 펀치로 실신시킨 아사쿠라 카이(25, 일본)에게 3라운드 종료 0-3 판정패로 리벤지 당했다. 31일...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아사쿠라 카이와 재대결 위해 일본으로 출국

로드FC ‘타격왕’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이 오는 31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Heisei's Last Yarennoka!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상대는 지난해 6월 로드FC 039에서 문제훈에게 승리를...

[라이진] 문제훈 “테이크 다운 적절한 대처로 승리, 4강 진출했다면 호리구치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타격왕' 문제훈(33, 옥타곤 멀티짐)은 라이진 첫 승 소감을 간단한 감사인사로 시작했다. 라이진 첫 경기에선 테이크 다운 대비가 미흡했다. 링 경험이...

[라이진] ‘타격왕’ 문제훈 ‘UFC’ 출신 파이터에 판정승

'타격왕' 문제훈(33, 옥타곤 멀티짐)이 일본 원정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그랑프리 2017 : 2nd 라운드'에서 미국의 앤서니 버책에게...

[라이진] 로드 FC ‘타격왕’ 문제훈 “후회없는 화끈한 경기 펼치고 돌아올 것”

꿈에 그렸던 무대였다. 어린 시절 프라이드 FC를 보고 자라온 문제훈(33, 옥타곤짐)은 격투기 선수가 되면 꼭 그 링에 서겠노라고 다짐했다. 프라이드 FC는 사라졌지만 그...

[라이진] 문제훈 “타격왕 문제훈의 진가를 일본에서 선보일 것⋯목표는 토너먼트 우승”

 KO승으로 재기에 성공한 '타격왕' 문제훈(33, 옥타곤짐)이 해외 원정을 떠난다. 14일 일본 후쿠오카의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라이진 파이팅 월드 그랑프리 2017 밴텀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케빈 펫시(28, 프랑스)와 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 출전은 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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