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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8월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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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뉴 챔피언’ 김민우 “상상이 이뤄지던 순간, 꿈만 같았다”

‘2640일’ 18살이었던 한 소년이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며 꿈을 이루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그 주인공은 로드FC 밴텀급 5대 챔피언에 오른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다....

[로드FC 052] 리뷰 : 하이라이트

최근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 대회가 속출했다. 너무나 처참한 경기력 때문에 차마 리뷰로 다루지 못한 대회가 있을 정도였다. 그런 와중에 23일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김민우, 완벽한 그래플링으로 문제훈 압살…새 밴텀급 챔피언 등극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5, 모아이짐)가 공석이었던 로드FC 밴텀급 왕좌를 차지했다. 김민우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2 준 메인이벤트에서 '태권 파이터'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을...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나…챔피언 벨트로 보답할 것”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로드FC 밴텀급 5대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문제훈은 2015년 로드FC 023에서 이윤준의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노렸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이후 문제훈은...

[로드FC] 왕좌로 복귀 노리는 김민우 “준비는 끝났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다시 한 번 로드FC 타이틀에 도전한다. 김민우는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2에서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널 이긴 선수는 김수철 말고 나도 있어”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민우는 앞선 인터뷰에서 문제훈을 향해 “문제훈은 많이 퇴화된 상태고, 머리에 (데미지) 누적도 너무 많이 된 것 같다. 이번 시합을 계기로 제가 은퇴시켜 주겠다”라며 도발한 바 있다. 이에 문제훈은"피지컬도 좋고 젊은 높게 평가하는 선수"라면서도 자신에게 당했던 패배를 잊었느냐고 꼬집었다. 그는 “김민우한테 패배를 안긴 게 김수철 선수도 있지만, 나도 있다. 김민우가 전지훈련을 갔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응수했다. 문재훈은 "본의 아니게 일본에서 경기를 많이...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꺾고 최초 태권 파이터 챔피언 되겠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로드FC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챔피언을 향한 목표를 드러냈다. 바로 태권 파이터 최초 로드FC 챔피언이...

[로드FC]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 “내가 인정한 건 오직 김수철, 문제훈은 내 상대 아니야”

“내가 인정한 선수는 김수철 선수뿐이다. 다른 선수들은 내 상대가 아니다” 로드FC 밴텀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의 생각은 확고했다. ‘태권 파이터’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타이틀전을 하지만 본인은 상대 선수를...

[로드FC] 외나무다리서 만난 문제훈-김민우, 밴텀급 타이틀 놓고 3차전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맞붙는다. 그 무대는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52다....

[라이진] 그라운드가 발목…문제훈, 아사쿠라 카이에게 리벤지 허용

'타격왕' 파이터 문제훈(34, 안양 옥타곤짐)이 끝내 부실한 그라운드 기량에 발목 잡혔다. 18개월 전 펀치로 실신시킨 아사쿠라 카이(25, 일본)에게 3라운드 종료 0-3 판정패로 리벤지 당했다. 31일...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아사쿠라 카이와 재대결 위해 일본으로 출국

로드FC ‘타격왕’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이 오는 31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Heisei's Last Yarennoka!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상대는 지난해 6월 로드FC 039에서 문제훈에게 승리를...

[라이진] 문제훈 “테이크 다운 적절한 대처로 승리, 4강 진출했다면 호리구치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타격왕' 문제훈(33, 옥타곤 멀티짐)은 라이진 첫 승 소감을 간단한 감사인사로 시작했다. 라이진 첫 경기에선 테이크 다운 대비가 미흡했다. 링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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