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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월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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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브루노 미란다 “홍영기, 제대로 준비해야 할 거다”

“최고의 상태인 나와 싸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와야 할 거다” 브루노 미란다(29, 타이거 무에타이)는 자신감이 넘쳤다. ‘태권 파이터’ 홍영기(35, 팀 코리아MMA)의 날카로운 킥에 대해 칭찬하면서도 승리를...

[로드FC] ‘낙무아이’ 장익환-‘링 위의 광마’ 장대영, 52회 대회서 격돌

‘케이지의 낙무아이’ 장익환(32, 팀파시)과 ‘링위의 광마’ 장대영(29, 병점MMA)의 경기가 확정됐다. 로드FC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52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서 장익환과 장대영의 경기가 진행된다. 장익환과 장대영은 로드FC에서 잔뼈가 굵은 파이터들이다. 장익환은 7경기, 장대영은 6경기를 로드FC에서 출전했다. 두 파이터는 영건스에서...

[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 브루노 미란다와 타격가 빅매치

브라질과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들의 대결이 성사됐다. 그 주인공은 ‘브라질 타격가’ 브루노 미란다(29, 브라질I)와 ‘태권 파이터’ 홍영기(35, 팀 코리아MMA)다. 브루노 미란다와 홍영기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52에서 대결한다. 2014년 로드FC에 데뷔한 브루노 미란다는...

[로드FC] ‘주먹이 운다 우승’ 김승연, ‘겁 없는 녀석들 준우승’ 기노주와 2월 23일 맞대결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의 대결이 2019년에도 이어진다. ‘주먹이 운다 최강자’ 김승연(30, FREE)과 ‘겁 없는 녀석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기노주(34, BNM 멀티짐)가 대결한다. 김승연과 기노주의 대결은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의 바람 “후배들을 도와주는 게 최종 목표”

“후배들을 도와주는 게 최종 목표다” 라인재(33, 팀 코리아MMA)는 지난해 7월 로드FC 048에서 미들급 타이틀전에 출전, 최영을 꺾고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입식격투기 선수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끊임없는 노력 끝에...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 “운동은 곧 삶…DNA에도 박혀있어”

운동 선수라면 누구나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다. 그런데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24, 쎈짐)은 좀 더 남달랐다. “운동은 내 삶 그 자체다. DNA에 박혀있다”라는 이정영의 말을...

[로드FC] ‘꽃미남 파이터’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권민석 “재밌는 운동으로 격투기 대중화 목표”

‘꽃미남 파이터’ 권민석(30, 로드짐)은 지난해 말 로드짐 구의점을 오픈, 체육관의 관장이 됐다. 모든 일정은 체육관에 맞췄고, 체육관에만 몰두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권민석은 체육관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많이 쌓아왔다. 그럼에도...

[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 “현역 생활 3~4년 정도 남아…마지막 불태울 것”

“태권 파이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겠다” 2019년 ‘태권 파이터’ 홍영기 (35, 팀 코리아MMA)의 다짐이다. 홍영기는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힐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파이터다. XTM <주먹이 운다>를 통해서 MMA 선수에 도전,...

[로드FC] ‘주먹이 운다 최강자’ 김승연 “이제는 경기 좀 자주 뛰고파”

‘주먹이 운다 최강자’ 김승연(30, 프리)이 달라진 모습으로 2019년 케이지에 오를 것을 다짐했다. 2015년 데뷔한 김승연은 상대가 누구든, 경기 결과가 어떻든 화끈하게 싸워왔다. 김승연은 “항상 쉽게 이길 수...

[로드FC] 챔피언 함서희, 수술 후 회복 중…2019년 달라진 모습 기대

“한국 선수들과 시합을 많이 하고 싶다” 지난해 12월 15일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2, 팀 매드)는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함서희가 부상에서 약 1년 만에 복귀한 시합. 함서희의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국 선수와...

[로드FC] 권아솔 “2019년 새로운 권아솔 보여줄 것”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의 ‘끝판왕’이자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 팀 코리아MMA)이 새로운 파이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권아솔은 내년 5월 제주도에서 100만불 토너먼트의 끝을 내게...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아사쿠라 카이와 재대결 위해 일본으로 출국

로드FC ‘타격왕’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이 오는 31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Heisei's Last Yarennoka!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상대는 지난해 6월 로드FC 039에서 문제훈에게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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