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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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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데미안 마이아

[오늘의 파이터] ‘옥타곤 마지막 로맨티스트’ 데미안 마이아

종합격투기라는 종목이 형성되는 데 주짓수가 미친 영향은 실로 대단했다. 주짓수의 아버지 격인 마에다 미츠요부터가 실전 지향주의자였고,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그레이시 가문 역시 ‘발리투도’라는...

[UFC] 데미안 마이아 “UFC 최다승이 목표…은퇴는 없다”

3연패의 수렁에 빠진 데미안 마이아(40, 브라질)가 "은퇴는 없다"고 못 박았다. 마이아는 경기 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계약 상 난 아직 세 경기가 남아있다. 난...

[UFC] Fight Night 129 리뷰 :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세계 종합격투기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 세 곳만 꼽는다면 단연 브라질, 일본, 미국일 것이다. 브라질에서 발생한 근대적 '실전무술' 개념은 미국과 일본으로 건너가 UFC와 PRIDE를...

[UFC] UFN 129 경기 결과 – 우스만 8연승, 레예스는 1라운드 KO승

라틴 아메리카 최초 非 브라질 대회가 막을 내렸다. 출전 선수 대부분이 국적이 달라 국가대항전 성격을 띄었던 이번 대회는 화끈한 KO와 명승부도 있었으나 메인이벤트가...

[UFC] 카마루 우스만 ‘안전’ 운영으로 승리…마이아는 3연패

‘나이지리아의 악몽’ 카마루 우스만(31, 미국)이 ‘안전빵’ 운영으로 일관한 끝에 데미안 마이아(40, 브라질)를 제압했다. 20일 열린 UFC Fight Night 129 ‘Maia vs Usman’에서 우스만은...

[UFC 파이트나이트] 복귀전 료토 마치다 충격의 KO패…파죽지세 코빙턴 데미안 마이아에 승

29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상파울루에서 2년여만에 복귀전을 치른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료토 마치다(39, 브라질)가 미들급 7위 데릭 브런슨(33, 미국)에게 KO패...

UFC 194, ‘왕좌의 게임’에서 승리한 새로운 챔피언 2인 탄생!

10년간 굳건이 지켜온 챔피언이라는 이름의 만리장성이 13초만에 무너졌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UFC 194 알도 vs 맥그리거. 많은 격투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메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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