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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8월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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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김태인

[로드FC] 만수르 바르나위, 권아솔에 초크 승 상금과 벨트 획득, 김태인과...

2년 넘게 진행된 100만불 토너먼트의 주인공은 만수르 바르나위(27, 튀니지)로 결정됐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메인이벤트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 승리한...

[R5포토] 경기를 마무리하는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파운딩…로드FC 053 제주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2경기에 나선 김태인(26, 로드짐 강남)이 임동환(24, 팀 스트롱 울프)에게 파운딩 펀치를 뻗고 있다. mr.sungchong@gmail.com 굽네몰 ROAD...

[R5포토]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정확한 스트레이트 펀치…로드FC 053 제주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로드 FC 054 제주' 대회가 열렸다.   2경기에 나선 김태인(26, 로드짐 강남)이 임동환(24, 팀 스트롱 울프)에게 스트레이트 펀치를 뻗고 있다. mr.sungchong@gmail.com 굽네몰 ROAD...

[R5포토] 계체량 마친 ‘김해 대통령’ 김태인 “아버지의 이름으로” …로드FC 053 제주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오리엔탈 호텔에서 '로드 FC 053 제주'의 계체량 행사가 진행 됐다. 2경기에 나선 김태인(26, 로드짐 강남)이 계체량을 통과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로드FC] ‘김해 대통령’ 김태인 “멘탈 관리 잘 해서 좋은 모습 보여줄...

복싱 선수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4년만에 치른 데뷔전-작년 12월에 열린 로드 FC 051에서 TKO승. ‘김해 대통령’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의 커리어다. 이날 경기에서 김태인은...

[로드FC] ‘강철뭉치’ 임동환 “지난 경기선 멘탈 흔들려…김태인 잡고 도약할 것”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긴장으로 멘탈이 흔들렸다" ‘강철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은 지난 경기 패배에 이렇게 설명했다. 이제 그의 앞을 가로막는 선수는 ‘김해 대통령’...

[로드FC] “아버지의 이름으로” ‘김해 대통령’ 김태인의 비장한 출사표

"돌아가신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에 출전하는 ‘김해 대통령’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의 말이다. 그는 ‘강철뭉치’...

[로드FC] ‘김해 대통령’ 김태인 “돌아가신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고파”

아마추어 복싱 선수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후 4년의 기다림 끝에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은 2018년 12월 15일 프로 무대 데뷔전을 가졌다. 로드FC 051에서 김지훈과...

[로드FC] ‘컴뱃 삼보 국대’ 임동환 ‘김해 대통령’ 김태인 제주도서 맞대결

로드FC 신예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컴뱃 삼보 국가대표 출신의 ‘강철뭉치’ 임동환(24, 팀 스트롱울프)과 아마추어 복싱 15전 15승의 ‘김해 대통령’ 김태인(26, 로드짐 강남MMA)의 대결이다. 임동환과 김태인은...

[로드FC] ‘김해 대통령’ 김태인, 4년 만의 데뷔전 승리 “목표는 챔피언”

‘김해 대통령’ 김태인(25, 로드짐 강남MMA))이 4년을 기다린 끝에 데뷔, 프로 무대 첫 승을 거뒀다. 김태인은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로드FC 051 제 1경기에서 김지훈(28, 레드훅 멀티짐)을 2라운드 50초 만에 펀치에 의한 TKO로 꺾었다. 누구나 프로...

[로드FC] ‘격투기 축제’ 2018 송년의 밤 이모저모

로드FC가 2018년의 마지막 행사를 마쳤다. 선수들과 지도자, 팬들이 모두 모여서 대회와 함께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까지 모두 즐겼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시상식과 송년의 밤 행사로 올해 1년을 돌아보며...

[로드FC] ‘저승사자’ 김태인, MMA 데뷔전에서 화끈한 2R TKO 승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로드FC 051 오프닝 매치에서는 '복싱 15전 15승' 김태인(25, 로드짐 강남MMA)이 2라운드 50초 펀치 TKO 승을 따냈다. 김지훈(28, 레드훅 멀티짐)의 클린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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