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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4월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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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김민우

[로드FC] 동생 김민우 챔피언 만든 ‘킹 메이커’ 김종훈 “다시 싸우고 싶어졌다”

 로드FC 김종훈(27, 모아이짐)이 근황을 전하며 복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종훈은 2013년 로드FC 인투리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MMA 통산 4전 4승의 전적을 쌓으며 연승을 기록했던...

[로드FC] ‘뉴 챔피언’ 김민우 “상상이 이뤄지던 순간, 꿈만 같았다”

‘2640일’ 18살이었던 한 소년이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며 꿈을 이루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그 주인공은 로드FC 밴텀급 5대 챔피언에 오른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다....

[로드FC 052] 리뷰 : 하이라이트

최근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 대회가 속출했다. 너무나 처참한 경기력 때문에 차마 리뷰로 다루지 못한 대회가 있을 정도였다. 그런 와중에 23일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김민우, 완벽한 그래플링으로 문제훈 압살…새 밴텀급 챔피언 등극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5, 모아이짐)가 공석이었던 로드FC 밴텀급 왕좌를 차지했다. 김민우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2 준 메인이벤트에서 '태권 파이터'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을...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나…챔피언 벨트로 보답할 것”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로드FC 밴텀급 5대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문제훈은 2015년 로드FC 023에서 이윤준의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노렸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이후 문제훈은...

[로드FC] 왕좌로 복귀 노리는 김민우 “준비는 끝났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다시 한 번 로드FC 타이틀에 도전한다. 김민우는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2에서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널 이긴 선수는 김수철 말고 나도 있어”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민우는 앞선 인터뷰에서 문제훈을 향해 “문제훈은 많이 퇴화된 상태고, 머리에 (데미지) 누적도 너무 많이 된 것 같다. 이번 시합을 계기로 제가 은퇴시켜 주겠다”라며 도발한 바 있다. 이에 문제훈은"피지컬도 좋고 젊은 높게 평가하는 선수"라면서도 자신에게 당했던 패배를 잊었느냐고 꼬집었다. 그는 “김민우한테 패배를 안긴 게 김수철 선수도 있지만, 나도 있다. 김민우가 전지훈련을 갔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응수했다. 문재훈은 "본의 아니게 일본에서 경기를 많이...

[로드FC] 형제 파이터가 뜬다…김민우, 이정현 로드FC 052에 출격

로드FC 052에 형제 파이터들이 출격한다. 밴텀급 타이틀전을 치르는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24, 쎈짐)의 동생인 이정현(22, 쏀짐)이 그 주인공이다. 로드FC는 다음달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2를 개최한다. 이날 출전...

[어나힐레이션] 김민우 “상대 태클 예상…뜻대로 되지 않아”

승리를 거둔 신예 김민우(26, 코리안좀비MMA)는 자신의 경기력을 5점짜리로 평가하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작전대로 된 것도 있지만 경기가 역시 항상 마음대로 안 되는 거 같다. 반쪽짜리 경기였다. 십 점 만점에...

[로드FC]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 타이틀전 앞두고 태국으로 떠난 이유

로드FC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가 밴텀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태국으로 떠났다. 김민우는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몰 ROAD FC 052'에서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김민우 꺾고 최초 태권 파이터 챔피언 되겠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로드FC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챔피언을 향한 목표를 드러냈다. 바로 태권 파이터 최초 로드FC 챔피언이...

[로드FC]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 “내가 인정한 건 오직 김수철, 문제훈은 내 상대 아니야”

“내가 인정한 선수는 김수철 선수뿐이다. 다른 선수들은 내 상대가 아니다” 로드FC 밴텀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의 생각은 확고했다. ‘태권 파이터’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과 타이틀전을 하지만 본인은 상대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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