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힉슨 아들’ 크론 그레이시 UFC on ESPN+ 19에서 컵 스완슨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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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 그레이시 (C) RIZIN FF

[랭크5=정성욱 기자, 이학로 통신원] ‘힉슨 아들’ 크론 그레이시(30, 브라질)가 UFC에서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ESPN은 따르면 크론은 10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리는 UFC on ESPN+ 19에서 컵 스완슨(35, 미국)을 상대로 페더급 경기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크론 그레이시는 26개월의 공백 기간을 거친 후 가진 UFC 데뷔전에서 알렉스 카세레스를 상대로 2분 만에 서브미션 승을 따냈다. 이미 크론 그레이시는 일본 격투기 단체 라이진 등에서 4연속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상대 컵 스완슨은 최두호와의 대결로 국내에 잘 알려진 선수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다. 브라이언 오르테가, 프랭키 에드가, 헤나토 모이카노, 쉐인 버르고에게 내리 패하여 4연패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여 연패에 탈출해야 다시 랭커 진입을 생각할 수 있다.

이들이 출전하는 ‘UFC on ESPN+ 19’의 메인이벤트는 스트로급 전 챔피언 요안나 옌드레이칙과 미셸 워터슨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나머지 경기는 차차 발표될 예정이다.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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