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포토] AFC 박호준 대표 “체급 정해서 국내 단체간 대항전 치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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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준 AFC 대표 (C) 정성욱 기자

[랭크5=화곡동, 정성욱 기자] 10일 서울시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AFC 12 –Hero of the belt’가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AFC(엔젤스파이팅) 박호준 대표는 개회사를 하는 자리에서 단체간 대항전을 제안했다. 박 대표는 “대항전을 해보고 싶다. 국내 단체가 살려면 힘을 합쳐야 한다. 국내 대표님들 연말에 합동 이벤트 한 번 열어보자. 밴텀, 페더, 라이트급 대항전을 제안한다. 여러 단체들이 힘을 합쳐야 대한민국 격투기가 산다”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는 로드FC, TFC, AFC, 더블지FC, 아잘렛, 배틀필드FC, 카이저, 제우스FC 등 크고 작은 여러 종합격투기 단체가 대회를 열고 있다. 이들 사이의 교류는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

mr.sungchong@gmail.com

AFC 12 –Hero of the belt

[메인매치]
[밴텀급 초대 타이틀전] 서진수 vs 송영재
[입식 무제한급 스페셜 매치] 다비드 미하일로프 vs 최홍만
[미들급 초대 타이틀전] 사샤 팔라트니코브 vs 손성원
[페더급] 정한국 vs 이민구
[여성 밴텀급] 율리아 투시키나 vs 김명보
[웰터급] 조비던 코제브 vs오재성

[엔젤스히어로즈 슈퍼파이트]
[입식 페더급] 장덕준 vs 이범규
[라이트급] 하산 vs 김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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