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의 미국 적응기 – 관원에서 선수부 입성-‘성덕’이 되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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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 정성욱 기자

[랭크5=논현동, 정성욱 기자] 한국에서 격투기 선수 생활을 했던 박원식(33, 팀 얼라이언스)은 어느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었다. 무너진 자존심을 다시 세우기 위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즐비한 미국으로 떠났다.

순탄치 않았던 바키 박원식이 ‘코리안 갱스터’가 되어 선수로 복귀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랭크5의 인터뷰.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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