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보성의 정문홍 디스 “솔직히 경기 준비 도와준 거 없어…자기자랑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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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당시의 김보성(좌)와 정문홍 전 대표(우) © 정성욱 기자

[랭크5=유하람 기자] ‘의리 파이터’ 김보성(53)이 정문홍 로드FC 전 대표를 가차 없이 디스했다. 18일 ‘킴앤정TV’에 출연한 김보성은 지난 해 11월 있었던 종합격투기 데뷔전 비하인트 스토리를 풀며 “솔직히 정문홍이 경기 준비 도와준 게 없다. 와서 자기 킥 잘 찬다고 자랑만 하더라”라고 툴툴댔다.

‘킴앤정TV’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된 로드FC 자체 콘텐츠다. 로드FC 공식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되며,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가 직접 출연한다. 그동안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이야기하고, 팬들의 댓글에 직접 답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킴앤정TV’ Ep 3-2편에서 정문홍 전 대표는 게스트로 함께한 김보성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이에 김보성은 “조심해라, 난 풀 게 많다”고 웃으며 협박(?)했으며, 끝까지 괴롭히자 “막싸움으로 해보자”고 도전 아닌 도전을 하기도 했다.

한편 로드FC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를 개최한다.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는 로드FC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 열린다.

rank5yhr@gmail.com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 /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권아솔 VS 만수르 바르나위]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제롬 르 밴너]

[라이트급 하야시 타모츠 VS 신동국]

[-90kg 계약체중 임동환 VS 김태인]

[페더급 박형근 VS 양지호]

[굽네몰 로드FC 영건스 42 제주 /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

[밴텀급 박석한 VS 쿠보 켄타]

[플라이급 고기원 VS 황창환]

[웰터급 윤태영 VS 임병하]

[밴텀급 양희조 VS 로웬 필거]

[-68kg 계약체중 신지승 VS 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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