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대회 준비로 한국 찾은 ‘바키’ 박원식, 복서 김민욱에게 원 포인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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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에게 타격 원 포인트 레슨을 받는 박원식

[랭크5=논현동, 랭크5 영상팀] 북미에서 활동 중인 ‘바키’ 박원식이 한국을 찾았다. 휴식, 대회 준비로 잠시 한국을 찾은 그는 3월 11일 타격 기술 연마를 위해 복서 ‘스나이퍼’ 김민욱을 만나 원 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레슨이 끝난 후 김민욱은 “밸런스나 복싱 기술이 좋다. 스트레이트, 훅 자세가 좋다. 오늘 함께 해서 좋았다. 오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민욱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은 박원식은 “역시 김민욱 만의 노하우가 있었다. 그의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다음 경기에서 오늘 배운 것들을 잘 사용해보도록 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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