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한진우 회장 “충청 지방에서 1회 전국대회, 새로운 행사 구상중” 제6회 전국 유소년 주짓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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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이트 출전자와 보호자, 체육관 관장 ©대한유소년주짓수협회 제공

[랭크5=마곡레포츠센터, RANK5 영상팀] 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레포츠센터에서 제6회 전국 유소년 주짓수 대회가 대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총 21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출전해 서로의 실력을 겨뤘다. 이날 대회장 입구에선 주짓수 룰이 적힌 전단지를 무료로 배포하여 참가자들과 참가자들의 학부형들에게 주짓수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기도 했다.

한편 대회에 앞서 슈퍼파이트 이도건(루카스 레프리 코리아)과 김한결(준 오브 주짓수), 장호아(주짓수 월드 판교)와 홍예솔(팀 컨트롤 마차도)의 대결은 김한결과 홍예솔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대한유소년주짓수협회 한진우 회장은 “유소년의 인프라가 넓어짐을 느낀다. 전에는 띠 별 경기를 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이젠 가능하다. 이번 6회를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는 이제 전국이 아닌 지역 대회로 전환한다. 유소년 대회 특성상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대회가 맞다. 충청권에서 1년에 한 번 전국 대회를 치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 회장은 “새로운 행사를 구상중이다. 현재 세계 주짓수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을 초청해 아이들의 일일 교사가 되고 함께 구르며 자신의 주짓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캠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주짓수에 대한 꿈을 키우고 향후 나갈 길을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rank5vid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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