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포토] ‘무에타이 국가대표’ 심유리의 강력한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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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리가 스밍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랭크5=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정성욱 기자] 1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특설무대에서 로드 FC 051 XX가 개최됐다.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 심유리(26, 팀지니어스)가 스밍(26, 중국)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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