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19] 오호택 “라이트급 접수하고 다음에는 페더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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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오호택 ©송광빈 포토그래퍼

[랭크5=구로동, 정성욱 기자] 16일,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TFC 19에서, 언더카드 6경기에 나선 오호택(25, 몬스터 하우스)이 키시노 히로키(24, 일본)를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뒀다.

오늘로서 2연승을 달성한 오호택은 자신감이 생겼다. 타격도 장착했고 그라운드는 더욱 단단해졌다. 이제 타이틀을 바라봐도 될 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한다.

오호택은 “내 경기 이후에 열릴 황지호와 윌초프의 경기 승자와 겨루고 싶다. 되도록이면 타이틀전이 좋을 것 같다. 라이트급을 정복하면 페더급도 바라볼 생각이다. 나는 원래 페더급이였기에 다시 돌아가는 것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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