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FC15] 컴백 명현만 “챔프 권장원과 해볼만 할 듯…크로캅, 마이티 모 입식으로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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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만

[랭크5=정성욱 기자] 명현만이 맥스 FC 15를 통해 입식격투기로 복귀한다. 명현만은 마음이 정말 편하다. 로드 FC에서도 비중있는 파이터로 활동했지만 그의 고향은 입식격투기. 8년만에 돌아오는 링은 그에게 여전히 편한 무대다.

맥스 FC 헤비급 챔피언 권장원에 대해 랭크5가 묻자 “헤비급에서 보기 드물게 좋은 발차기를 구사한다”라고 칭찬 하면서도 “헤비급은 헤비급 다운 맛이 있어야 한다. 함께 경기한다면 아직까지는 내가 이길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명현만은 미르코 크로캅과 마이티 모에게도 도전장을 던젔다. 종합격투기에선 비록 그들에게 패배했지만 입식으로 설욕하겠다는 계획이다. 명현만은 “종합격투기는 레슬링이라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입식은 다르다. 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인지 모르겠지만 입식으로 다시 겨뤄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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