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동인천 돌골렘’ 윤태휘 “김준화, 질리게 만들겠다. 봉인했던 무기, 이번 경기에서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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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휘

[랭크5=정성욱 기자] 7월 14일 서울 화곡동에서 열리는 맥스 FC 14에 출전하는 윤태휘(정우관)는 김준화(안양삼산총관)와 대결한다.

윤태휘는 이번 경기가 한국 중량급 경기의 획을 그을 거라 이야기한다. 그는 “한국 중량급은 옛날 복싱 중량급만도 못하다. 한국 중량급 운동량이나 몸매를 보면 알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박종팔, 백인철 이후로 오랜만에 두 명의 근육질 중량급, 파워풀한 선수가 붙는 화끈한 경기다. 나도 김준화와 꼭 만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경기는 3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마무리 할 것이라 장담했다. 윤태휘는 “3라운드 까지 갈 것이다. 3라운드까지 간다고 해서 재미없는 잼잼경기-쌀보리쌀보리 경기는 되지 않을 것이다. 15분동안 보는 분들이 언제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지날 것이다. 참, 15분이 아니라 10분이 될 것이다. 3라운드 초반에 끝날 것이니까. 질리게 만들겠다. 김준화가 모르는 나만의 무기가 있다. 이번 경기때 보여주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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