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싸이코핏불스 진시준. 관장과 선수 사이의 딜레마 그리고 격투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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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준

[랭크5=정성욱 기자] 맥스 FC 2회, 진시준(싸이코핏불스)은 강민석과의 대결에서 거침없는 파이팅과 ‘가류타임'(가드없이 서로 공세를 펼치는 시간. 보통 경기 종료 30초 정도를 남기고 한 선수가 제안하면 받아들이면서 시작된다)으로 입식격투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진시준은 소속 선수에서 ‘싸이코핏불스’라는 이름으로 독립해 관장과 선수라는 두 가지 직함을 모두 갖게 됐다. 부산에 있는 입식격투기 선수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진시준을 찾아갔고 진시준 자신은 모범이 되기 위해 일본에 진출해 승리를 거두는 등의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거침없이 달려온 진시준이지만 최근 그에겐 고민이 많다. 자신을 바라보고 온 선수들에 대한 지도자로서의 고민, 여전히 가슴속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선수 진시준으로서의 고민 등 여러가지 생각할 것들이 많다.

랭크5는 진시준을 만나 그의 고민과 더불어 입식격투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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