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헤비급 신성, 약물 양성반응으로 출장정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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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엘 올레시에주크 페이스북

[랭크5=유하람 기자] 라이트헤비급 신성 미카엘 올레시에주크(23, 폴란드)가 중징계를 받았다. 올레시에주크는 지난 해 12월 UFC 219에서 옥타곤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존 존스/브록 레스너와 똑같은 약물이 검출되며 인컴피티션 약물 검사에서 탈락했다. 현지 시각 13일 USADA는 그에게 1년 출장 정지를 내렸다.

올레시에주크는 마이너에서 12승 2패를 기록한 폴란드 신성으로, 2014년 이후로 전승을 거두며 UFC에 입성했다. UFC 데뷔전에서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돌풍을 예고했다. 하지만 약물 적발로 이 경기는 무효처리됐다.

올리세이주크는 이미 네바다 주체육위원회(NAC)에 의해 1년 출장정지를 당했으며, USADA가 이번 발표로 다시 한 번 판정을 굳혔다. 징계는 이미 진행 중이며 올리세이주크는 올해 12월 30일부터 경기를 뛸 수 있다.

유하람 기자 rank5yh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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