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FC] 파워, 인파이팅…새로운 무기 장착한 밴텀급 챔피언 윤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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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재(우측)

오는 7월 14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맥스 FC 14가 개최된다. 이날 경기에서 밴텀급 챔피언 윤덕재(의왕삼산)는 강윤성(목포스타)를 맞아 2차 방어전을 치른다.

윤덕재는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몇 달전에 치른 일본 대회에서 새로운 무기를 실험했다. 승리하지 못해 성공적이진 못했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이 이번 경기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최근 몇 달전에 치른 일본 대회에서 새로운 무기를 실험했다. 승리하지 못해 성공적이진 못했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이 이번 경기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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