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FC] 초대 타이틀 도전 신미정 “명색이 타이틀전인데 막싸움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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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정

 

[랭크5=정성욱 기자] 4월 21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맥스 FC 13 투쟁유희가 개최된다. ‘신블리’ 신미정(대구 무인관)은 ‘슈슈’ 문수빈(목포스타)과 여성 초대 페더급 타이틀을 놓고 대결한다. 신미정은 “이번 경기는 타이틀전인데 동네싸움 하지말고 멋진 경기 하자”라며 “명색이 타이틀전인데 막싸움은 아니잖아. 아마추어도 아니고…”라고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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